장보기 : 31,890원 Food_Cooking

오이(농협) 1,280원(2개입)×2 = 2,560원 , 봉투 30원 = 2,590원
아몬드 1만원
구운김 5천원(6봉)

반찬: 14,300원
장조림 4,000원
연근무침 3,000원
김무침 3,000원
마늘쫑장아찌 3,000원
두부 한모 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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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지출 31,890원

옛날에 두부 한 모에 천원도 안하던 때에 산적이 있는데, 콩값이 올라서 그런지 거의 두배에 육박하는 가격으로 올랐다.
한근은 600g 인데, 반찬가게에서 살때 담아주는 한 봉지의 용량이 반근이라고 하니, 대략 300g 정도.
어떤 반찬은 최소 6천원 이상인것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3천원 단위로 판매를 한다.
장조림을 빼면 대부분 무난한 양과 가격이다.
간식겸 건강을 위해 아몬드를 구입했는데, 만원어치가 양이 꽤 적다.
심심풀이로 먹기에는 다소 부담스러운 가격.
고등어 한손(두마리)에 만원이 넘는다고 하는데, 반찬을 만원어치 정도 사면 몇일을 먹을 수 있다.

저 반찬들을 집에서 직접 만드려면 비용도 꽤 들지만, 시간과 정성이 많이 소모되기 때문에,
여러모로 반찬가게에서 반찬을 사먹는게 저렴하기는 하다.
김치 역시 집에서 대량으로 담글 경우, 고춧가루나 양념의 가격이 많이 올랐기 때문에 직접 담근다고 해도 그리 저렴하지는 않다.
평소 김치를 많이 먹지 않는다면, 필요할때 적당량 사먹는게 훨씬 경제적이기는 하다.
물론, 사먹는 김치는 중국산 고춧가루에 중국산 양념을 사용했을 가능성이 높다.


덧글

  • 퍼피 2013/06/05 23:18 # 삭제 답글

    아몬드는 인터넷으로 사면 1kg 에 만원이면 살수있슴...
  • fendee 2013/06/06 00:50 #

    내가 인터넷으로는 물건을 안 사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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