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 Photo_Essay

어머니는 버섯을 잘라 말리신다.
아마도, 말려놓고 냉동실에 보관하면 오랫동안 보관해서 먹을수 있기 때문인것 같다.

그림자는 항상 우리주변에 있지만, 그림자에 관심을 가지지는 않는다.
주목받는 사람도 있지만, 그림자처럼 주목받지 못하는 사람도 있기 마련이다.
그림자는 실체의 분신처럼 언급이 되지만,
그림자는 실체와는 다른 또다른 존재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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