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305-애플 창업자 스티브 워즈니악 제주 학생에 희망 메시지 News_Broadcast

20130305-애플 창업자 스티브 워즈니악 제주 학생에 희망 메시지
20130305-애플 공동창업자 워즈니악, 제주 여고생 편지에 답장
20120413-애플 공동창업자 스티브 워즈니악 제주 방문

'스티브 워즈니악' 을 검색하면, 그와 관련한 기사들을 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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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공동 창업자인 스티브 워즈니악.
자료를 좀 찾아보니, 지금은 거의 신격화(?)된 스티브 잡스와 애플을 공동 창업했지만, 애플 컴퓨터라는 제품의 실질적인 제작자라고 한다.
즉, 스티브 잡스도 공학 분야에 대해 많이 알았겠지만, 실제적으로 잡스 보다는 워즈니악의 역할이 컷다고 볼 수 있다.
스티브 잡스의 최종 학력에 '리드대학 철학과 중퇴' 라고 기록되어 있는것으로 보아서도, 잡스와 워즈니악의 역할 분담이 분명이 나뉘어져 있었으리라 생각된다.
물론, 그들의 이야기에 대해 자세히 알지 못하기에 상세한 분석은 힘들다.
아무튼, 잡스는 엔지니어라기 보다는 사업가라고 보는게 맞지 않을까.

워즈니악이 '선한 부자','컴퓨터 천재' 등으로 불리는것만 봐서도, 그가 건전하고 좋은 이미지로 살아왔음을 짐작할 수 있다.
역할이 달랐으니, 잡스와 워즈니악을 같은 선상에 놓고 비교 평가하기에는 무리일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리누즈 토발즈나 워즈니악 같은 사람들이 좋다.

리누즈 토발즈: 대학 재학시절, 대형 서버용 운영체제인 유닉스를 PC 에서 사용할 수 있는 리눅스로 개발하고 소스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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