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 뜨는 해변 Photo_Essay

오랜만에 후배가 찾아와서 우럭에 맥주.
굳이 술을 먹겠다고 해서 달 뜨는 해변을 뒤로 하고 횟집에 가서 우럭회 4만원에 소주,맥주.
회 먹은지도 몇년된것 같고, 술도 몇년만에 먹는것 같은데,
평소 술을 안 먹어서 그런지 맥주 1/4컵 정도 먹는데도 취기가 금새 오르고, 몇시간 지나니 배가 살살 아파서 화장실에 들락날락 한다.
알콜 거부반응이 생겼나 보다.


덧글

  • 퍼피 2013/01/27 00:04 # 삭제 답글

    메이야!
    달은 그렇다치고...
    음주 운전은 어떻할껴~~~ ㅋㅋㅋ
  • fendee 2013/01/27 00:35 #

    1/4 컵이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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