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떼 겨울나기, 무당집 Photo_Essay

생태하천으로 복원후 겨울이면 오리떼들이 얼음 언 강에서 겨울을 나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다.
간혹 청둥오리도 보이고, 하류로 내려가면 다른 종류의 새들도 볼 수 있다.
시장 어귀에 무당집들이 모여있는 곳이 있는데, '무당' 이라는 뉘앙스는 범접하기 어려울것 같은 느낌이지만, 다소 이상한 이름들이 씌어진 커다란 간판들은 골목길의 여느 조그만 구멍가게나 오래된 잡화점 같은 느낌이 든다.
신비함 보다는 대리점 같은 느낌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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