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랑사또전 5화 옥의 티(?), 이준기 귀걸이 구멍 TV_etc

사극에 웬 귀걸이 구멍이란 말인가.
신민아도 없는 귀걸이 구멍이 눈에 상당히 거슬렸다.
사실, 사극에 출연하는 젊은 남자배우의 귀걸이 구멍 문제는 이미 예전부터 있었던것 같은데,
성균관스캔들에서도 이미 그런 옥의 티가 발견되었었고, 이준기 역시 다른 사극물에서 귀걸이 구멍이 포착되었었다.
이준기와 신민아의 연기도 좋고, 코믹한 조연들의 연기도 재미나게 보고 있지만, 현대 느낌이 강한 퓨전사극이라 해도 선명하게 보이는 귀걸이 구멍 만큼은 신경이 쓰인다.
해당 배우의 팬에게는 그마저도 예쁘게 보일런지 모르겠지만, 배우의 얼굴이 클로즈업 될때마다 보이는 귀걸이 구멍은 극의 몰입에 방해요소가 되는것 같다.

그리고, 사극에 가끔씩 등장하는 매우 현대적인(?) 신발 장면.
가죽소재로 보이는 외피에 약간의 광택이 있고, 신발의 밑창은 고무밑창으로 보인다.
그 시대에 고무로 정교하게 만들어진 고무밑창이 있었을리는 없고, 이 문제는 해결하기 힘든(?) 문제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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