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하시모토 日 오사카 시장 "위안부 강제연행 증거 없다…있다면 한국이 내놔야 할 것", 작가 전원 해고한 < PD수첩> 결국 불방된다 News_Broadcast

하시모토 日 오사카 시장 "위안부 강제연행 증거 없다…있다면 한국이 내놔야 할 것"
작가 전원 해고한 < PD수첩> 결국 불방된다

-----------------------------

PD수첩 작가를 전원 해고해서 인력이 없어 결국 결방된다고 한다.
다른 작가들을 데려와서 제작할수도 있지만, 현재 다른 작가들이 거부하고 있고, 신임 작가를 뽑아서 투입할수도 있지만 그렇게 되면 당분간 결방을 하게 된다.
결국, 원래의 의도대로 'PD수첩' 죽이기 작전은 착착 진행되고 있는 셈이다.
언론탄압이 아니라고 하지만, 모양새만 봐도 뻔하지 않은가.
말 안듣는 PD와 작가 모두 해고하고 지방 발령내서 프로그램 하나를 폭파 시켜버리고, 또 본보기로 삼으려는 의지가 확실히 보이는 사례다.

오사카 시장이 위안부 강제연행 증거를 내놓으라고 했다지.
말이 안 통하는 동물은 때려서 가르쳐야 하는데...
일제시대.
일본은 조직적으로 위안부 모집을 실행에 옮겼다.
드라마 '각시탈(20회)'에 따르면, 애시당초 직접적으로 관여 했다는 증거를 남기지 않고 치밀하게 움직였다.
'간호부' 를 모집한다며(다른 여러가지 모집 이유들이 있겠다) 모집하기도 하고, 일단 서명만 하면 이후에는 강제로 끌고 갔다.
물론, 모집 당사자들은 친일파들이었다.
당시는 일본이 한국을 강제 통치 하고 있던 시절이고, 모든 증거를 은폐 혹은 폐기 시켜버릴 수 있는 위치에 있었다.
강제연행 증거를 대라고?
과연, 그런 상황에서 남아 있는 증거를 찾을 수 있을까?
또한, '강제연행' 이라는 것을 도대체 어떤 것으로 증빙을 하라는 것인가?
중요한 것은, 다른 포스팅에서도 언급했듯이, 누가 실제적으로 이득을 보았는가 하는 것이다.
'위안부' 자체가 반인륜적·불법적인 형태이고, 위안부에게 댓가를 제대로 지불하지도 않았고, 위안부를 은폐하기 위해 살상도 저지른 것이 증거이고, 위안부라는것 자체가 일본 군부의 전쟁물자 처럼 여겨졌던것 자체가 증거다.
거기에 무슨 다른 증거가 필요하다는 말인가.
지금이 일제시대도 아니고, 소위 선진국이라 자부하는 일본의 시장 나부랭이가 그런 파렴치한 말을 한다는 것이 어이없을 따름이다.
일본은 그런 나라.
지 딴에는 조국 '일본' 을 위한다고 그런 말과 행동을 하겠지만, '인류' 의 보편적인 시각에서 보면, 인간말종일 뿐이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통계 위젯 (화이트)

1051102
8822
10213262

google_myblogSearch_side

▷검색어

Flag Counter styl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