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720-쥐○박 문화인 숙청사건 폭로(발뉴스편집) - YouTube News_Broadcast

어떤 블로거가 링크신고했길래 방문해봤더니 재미있는 동영상이 링크되어 있길래 찾아봤다.
예전에 쓴 포스팅 중에 ○○박 동상 만들어서 옆에서 중얼거리다가 깨부수는 영상이 있어서 그것과 관련해서 포스팅을 쓴적이 있었던것 같다.
다시 언급해보자면, 친구의 친구가 화가인데 그림에 삽을 그렸다고 제재를 받았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다.
왜 그림에 '삽' 을 그리면 안되는 세상이 되었을까?
표면적으로는 평화로와 보이지만, 문화계를 비롯해 각계각층에서는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 갖가지 제재를 받아오고 있었다.

문화인들 중에 좌파인사가 많다며, 소위 좌파와 우파의 평형을 이룬다는 명목 아래에 좌파로 분류된 문화인들을 솎아내고 방해하는 지시(?)가 있었다는 것을 다룬 이상호 기자의 취재(?)가 유튜브를 통해 공개되었다.
아... 이상호 기자라면,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에 출연해서 마지막에 눈물까지 흘렸던 바로 그 기자다.

영상의 내용은, 청와대 문건에 따르자면 청와대(즉, ○○박)가 개입해서 좌파 문화인들에 대한 탄압을 조직적으로 계획했고 실제로 실행 되었다는 내용이다.
일순간 드는 느낌은, '아! 이거 5공인데...!!' 였다.
정치계에 뛰어든 몇몇 정치인들은 자신이 '제 2의 박정희'라며, 박정희 스타일을 흉내내곤 한다.
찢어지게 가난했던 나라를 '새마을운동' 으로 순식간에(?) 그럴듯하게(!) 살게 만들어준 시절의 리더십을 이어 받았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현직 대통령인 이○○ 역시 그런 정치인 중 한명이었고, 국민에 대한 통제와 문화에 대한 탄압이 자행된 박정희나 전두환 시절을 그대로 답습하고 있다.
시대가 변하고 '대한민국' 이 세계에 널리 알려지고 있지만, 대한민국은 여전히 '박정희 시절','5공화국' 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던 것이다.
몸이 자라서 어른처럼 보이는데, 정신은 아직 어린아이로 남아있는 셈이다.
대한민국은 아직도 사춘기?

2012년07월20일자.
쥐○박 문화인 숙청사건 폭로(발뉴스편집) -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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