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도 갈고, 딸기도 갈고 Food_Cooking

이웃집에서 딸기를 가져다 줘서, 감자를 간 이후에 딸기도 갈았다.
감자는 일단 껍질을 까내면 금방 상하기 때문에, 녹즙기에 간다.
우측으로 나온 물은 잠시 가라앉히면 아래에 녹말이 가라 앉는데, 윗물을 따라내고 가라앉은 녹말과 좌측으로 갈려 나온 건더기를 뒤섞어 물기를 잘 짠 후 냉동실에 보관해두면 제법 오랫동안 보관이 가능.
나중에 해동시킨후 물을 부어 감자전을 할 수 있다.
딸기는 일일이 꼭다리를 다듬어 낸 후, 탱탱한 딸기는 생으로 먹고 무르거나 혹은 상태가 안 좋은 딸기들은 녹즙기에 갈아서 다시 짜낸 물과 섞은 후 요구르트를 넣어서 딸기음료로 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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