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2) 인공지능-전쟁 초원 초보자용(Novice Steppes of War)(Insane) 공략-앞마당 조이기 Game

스타크래프트2 인공지능 플레이, 전쟁 초원 초보자용(Novice Steppes of War) 맵 공략.
종족을 테란으로 선택하여, 상대 저그,프로토스,테란을 상대하는 공략을 설명한다.
지난번 포스팅에서 언급했듯이, 초보자용 맵은 입구에 돌무더기가 있어서 상대 진영 빠른 입구 막기나 조이기가 불가능하다.
그것은 Insane 이하의 레벨로 게임을 할때는 유리 할런지도 모르지만, 최고 난이도인 Insane 난이도에서는 오히려 독이 되기도 한다.
빠르게 상대 입구 막으면 쉽게 승리가 가능한데, 돌무더기 때문에 상대 진영으로 빠르게 갈 수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일단은 본진 입구 막고 공격을 막아낸 이후에, 상대가 공격을 오면서 돌무더기를 부숴놓은 길로 쉽게 따라가서 빠르게 입구 조이기를 하면 승리가 가능하다.

이러한 전략은 인공지능 플레이가 가진 몇가지 특성 때문에 가능하다.
1. 초반에 빠르게 유닛을 모아 물량으로 공격해온다.
2. 첫 공격이 실패하면, 적 본진 입구로 돌아가서 유닛을 20~30기 정도 모을때까지 나오지 않는다.
3. 첫 공격 실패후 적은 앞마당으로 진출한다.
4. 적의 앞마당 구석에 자리를 잡아 건물로 방어진을 구축할때, 적의 시야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약간의 시간이 있다.

다만, 적이 앞마당으로 진출하고 유닛을 30기 정도 모으는 시간에 적의 앞마당 구석에 방어진을 구축해야 하는데,
이 시간이 그리 길지 않고, 방어진을 구축한 건물에 틈이 있으면, 적 돌격 유닛이 틈 사이로 들어와 공성전차를 공격하므로,
건물을 지을때는 빈틈이 없이 지어야 하고, 반드시 좁은 통로가 있어서 입구 조이기를 하거나 제3의 기지로 진출하는 길목을 차단해야 한다.
제3의 기지나 몰래 멀티를 막지 못하면 방어진을 제대로 구축하기 전에 우리 병력이 궤멸될 만큼 적은 다수의 유닛을 뽑아낸다.

'전쟁 초원 초보자용(Novice Steppes of War)' 맵은 상당히 어려운 맵이다.
상대 진영과의 거리가 멀지 않고, 좁은 통로가 없어 다수의 건물을 지어야만 방어진 구축이 가능한데다가, 제3 기지로 가는 통로를 막기에도 애매하고, 맵에 나무들이 있어 시야 확보가 안되고 건물 짓는데 방해가 되기 때문이다.
아래 스크린샷에서 지적해준 딱 그 위치에 방어진을 구축해야만 적을 이길 수 있다.
또한, 다수의 건물을 짓기 위해 자원 소모가 심하기 때문에 본진에 지었던 건물을 띄워서 가져오는게 좋고, 각 종족별로 약간은 다른 대응을 해야 한다.

저그와 테란을 상대하기는 그럭저럭 쉬운 편이다.
빠르게 방어진을 구축하고 다수의 공성전차만 확보하면 어렵지 않게 승리가 가능하다.
그러나, 프로토스의 막강한 건물 파괴 능력 때문에 프로토스를 상대할때는 언덕 위가 아니라 언덕 아래의 구석에 공성전차를 배치하고, 건물을 빼곡하게 지어서 상대 광전사가 비집고 들어오지 못하게 철저하게 방어해야만 이길 수 있다.
테란을 상대할때는 반드시 미사일 포탑을 다수 지어야만 방어가 가능하다.

정확한 방어진 위치와 종족별 대처 방법만 잘 따르면 승리할 수 있다.


저그전--------------------
입구 막고 공성전차 추가해서(약 4기 정도) 초반 저그의 공격을 막는다.

저그의 공격을 막은 이후, 유닛을 적진으로 이동한다.
이때, 건설로봇 3~4기를 대동하고, 본진에 지었던 건물들을 모조리 띄워 함께 이동한다.

딱 저 위치에 자리를 잡는다.
저 위치는 적의 앞마당 앞쪽이고, 왼쪽 언덕 위의 제3의 기지로의 가는 길목을 차단할 수 있는 위치.
또한, 적의 시야에서 아직 보이지 않는 위치에 있으며, 적은 본진 입구에서 대기하기 때문에 알아채지 못한다.

유닛들이 자리잡은 바로 앞에 병영 3개를 짓고,
함께 온 병영 한개를 내려 놓고, 한개는 공중에 띄워 놓아 시야를 확보한다.


시야를 확보하기 위해 병영을 띄워 놓으면 좀더 먼 거리에서부터 포격이 가능하다.

적의 앞마당이 포격을 받기 시작하면, 왼쪽 언덕 위 제3의 기지로 진출을 시도하기 시작한다.

적의 앞마당 언덕 아래쪽에 공성전차들을 배치하기 시작한다.
띄워온 군수공장에서 공성전차를 뽑기 시작하고, 추가로 군수공장을 더 짓는다.

적 앞마당을 공략할때도 병영을 띄워 시야를 확보해 줘야만 언덕 아래의 공성전차가 포격이 가능하다.
적의 앞마당 공격은 되도록 빠른게 좋다.
앞마당에서 자원을 채취하는 것을 되도록 빨리 끊어주면 적의 자원이 마르기 시작한다.
하지만, 여전히 적의 유닛수가 많기 때문에, 섣불리 적 본진으로 진격하는 것은 피한다.

왼쪽 언덕 위에 자리잡았던 적의 기지를 해병 몇기로 간단히 제압하고, 적의 본진 입구로 진출.
입구를 병영 2개로 막고, 공성전차를 배치시킨뒤 병영을 띄워 시야를 확보해준다.
바로 공격이 들어가도 되겠지만, 아직 우리쪽 유닛이 많이 모이지 않았으므로,
사신들을 많이 뽑아서 게릴라 전을 펼친다.

사신으로 적을 괴롭혀준다.

이때, 사신이 들어가면 적은 바로 GG 를 친다.
어차피 자원줄이 말라 저항할 유닛을 더이상 생산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적이 GG 를 치면, 입구아래에 있던 병력들을 본진으로 올려 보내면 쉽게 승리.

프로토스전------------------
프로토스를 상대하는 것은 저그나 테란과는 조금 다르다.
프로토스의 지상 병력이 건물을 파괴하는 능력이 탁월하기 때문이다.
저그나 테란을 상대할때와는 달리 상대진영 앞마당의 언덕 아래에 자리를 잡아야 앞마당 조이기가 가능하다.
물론, 그곳에서도 상대 거신의 원거리 공격력과 광전사등 지상 유닛의 건물 파괴 능력이 탁월하기 때문에 빈틈없는 건물 빌드와 정확한 콘트롤이 필요하다.

일단, 프로토스의 첫번째 공격에 대비해 입구를 막고 공성전차를 뽑아 방어한다.
이때, 거신 2기 정도가 오는데, 거신은 원거리에서 우리측 공성전차를 쉽게 요격하기 때문에,
공성전차는 4기 정도를 뽑아서 약간 후방에 배치해야만 방어가 가능하다.
거신을 막지 못해서 공성전차가 괴멸된 후 입구가 뚫리기 쉬우므로 주의한다.
또한, 벙커도 3~4기 정도 지어서 방어해주는게 좋다.
자원이 여유가 있다면, 상대의 속도를 느리게 하는 불곰의 능력을 연구해 두는 것이 좋다.

상대의 첫번째 공격을 막아낸 이후, 저그전 때와 마찬가지로 건물들을 띄워서 함께 적진으로 이동한다.
건설로봇은 3~4기 정도를 대동한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프로토스의 건물 파괴 능력이 막강하기 때문에,
상대진영 앞마당 입구와 왼쪽 언덕위로 가는 제3기지 길목 아래의 언덕 아래 구석에 자리를 잡아준다.
몇차래나 언덕위 앞마당에 저그때와 마찬가지로 건물을 지어보았으나 번번히 건물이 파괴되어 조이기 실패.

띄워온 공성전차를 뒤쪽에 하나 내려놓고,
띄워 온 병영 두개중 하나는 앞마당에서 돌아 나오는 입구에 내려 입구를 막고,
나머지 병영은 띄워 두어서 시야를 확보한다.
함께 대동한 건설로봇을 빠르게 건물들을 지어 방어벽을 만든다.
이때 주의할점은, 광전사가 비집고 들어올 틈이 없이 완전히 붙여서 지어야 한다는 점이다.
빈틈이 있으면 광전사가 들어와서 공성전차를 파괴하기 때문이다.

본진에서 띄워 온 군수공장 하나는 약간 뒤쪽에 내려놓는다.
이제부터 치러질 전투에서 건물이 수시로 파괴되는데, 군수공장이 너무 적진 근처에 있으면 파괴될 수 있다.
약간 뒤쪽에 내려놓아서 적의 공격을 피하고, 이곳에서도 계속 공성전차를 공급해야 한다.

프로토스는 앞마당 조이기가 들어온줄 모르고 앞마당에 진출, 주 병력은 본진 입구에서 대기하고 있다.
대체로 다수의 유닛이 모일때까지는 밖으로 잘 나오지 않는다.

전투 화면에서 보이듯이, 거신의 공격거리가 상당히 멀어서 언덕아래 구석에 있는 탱크에 까지 공격이 온다.
광전사는 앞마당 입구를 돌아와 탱크를 공격하려 하는데, 건물을 다닥다닥 지어서 쉽게 들어오지 못한다.

아마도 앞마당 조이기를 한후 첫번째 공격은 무시무시할 것이다.
그러나, 그 다음의 공격도 강하기 때문에, 공격을 막은 이후에는 계속 부서진 건물들을 복구하고,
공성전차를 계속 뽑아서 배치해줘야만 한다.

본진 입구에 유닛을 모으고 있는 프로토스.

후방에 내려놓았던 군수공장에서 공성전차를 계속 뽑아내고, 군수공장을 추가로 짓는다.

프로토스의 공격을 막아낸 이후, 다시 지어진 건물들.
구석에 공성전차를 추가해줘야 하기 때문에 군수공장을 지었다.
그리고, 입구에서 돌아나오는 길목은 병영을 가득 지어서 쉽게 공성전차가 공격을 받지 못하도록 한다.


건물을 짓고 있을때 프로토스는 다수의 유닛을 모아두고 있다.
대략 30기 정도 모이면 재공격을 할 것이다.

프로토스의 앞마당 두번째 공격.
리플레이로 보니, 이때 프로토스의 일군이 빠져나와 몰래 멀티를 했다.
(몰래 멀티를 놓치고 방치하면 적의 자원이 마를 타이밍인데도 적 유닛이 계속 나와 당황하게 될 수 있다.
되도록, 적이 몰래 멀티를 하지 못하도록 사신을 곳곳에 보내서 방어하는게 좋다.)

앞마당 우측 언덕 아래에 배치했던 공성전차는 광전사의 공격을 받아 궤멸.

앞마당 입구 언덕 아래 구석에 모아둔 공성전차와 빈틈없이 지어놓은 건물 덕분에 공격을 또 막아냈다.

이제 본격적으로 앞마당 우측 언덕 아래에 공성전차들을 배치해서 앞마당을 괴롭혀야 한다.


건물짓고 유닛 뽑느라 적의 일꾼이 몰래 빠져나가고 있는 것을 놓치고 만다.

리플레이로 보니, 중후반 전투에서 막대한 영향을 끼쳤던 프로토스의 몰래 멀티.

시간이 20분을 넘어갔고, 적진 입구 왼쪽 언덕 위의 제3 기지에 진출을 못하게 막았기 때문에,
적의 자원줄이 말라갈 시간이지만, 몰래 멀티가 있기 때문에 여전히 유닛을 많이 뽑아 놓은 프로토스.

우측 언덕 아래에 다수 배치해 놓은 공성전차로 적의 공격을 궤멸.

방어진을 제대로 구축하지 못했기 때문에 우리측 공성전차도 다수 파괴되지만,
계속 공성전차를 이곳에 배치해 준다.

적의 공격이 우리측 공성전차의 방어망에 쉽게 궤멸되면 적의 유닛 생산 능력이 급속히 떨어졌다는 증거다.
이때부터 병영을 전진배치해서 건설하기 시작하며, 아예 적의 앞마당 입구를 막는다.

우측 언덕아래에 공성전차를 여러기 배치한후 병영을 하나 지어 띄워서 시야를 확보하면,
적 앞마당의 기지를 바로 공략할 수 있다.

입구 쪽에 지은 병영과 띄워놓은 병영으로 시야가 확보되어 언덕 아래에서 공성전차가 공격을 시작.

적 앞마당 기지를 언덕아래의 포격으로 파괴한다.

우리쪽 기지를 확장하던 중 우연히 적의 몰래 멀티를 발견하고, 사신을 뽑는중.

적은 본진에서 유닛을 뽑기에 바빳기 때문에 몰래 멀티에는 공격 유닛이 없다.
사신 몇기로 가볍게 제압이 가능.

하지만, 사신 1~2기로는 적의 일꾼 공격에도 죽을 수 있다.

몰래 멀티를 제거하고, 적 본진으로 몇기의 해병을 보내면 GG.

사신 몇기로 적의 몰래 멀티 기지 파괴.

적의 본진으로 토르를 다수 생산하여 공략.

적의 앞마당과 몰래 멀티를 파괴한 이후에는, 적이 더이상 공격 유닛을 만들지 못하기 때문에,
굳이 토르까지 생산할 필요없이 남아있던 병력으로 치고 올라가도 된다.



테란전---------------------------
테란을 상대하는 것은 저그를 상대할 때와 비슷하다.
다만, 공중 유닛이 빠르게 나오기 때문에, 항상 미사일 포탑을 지어야 한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된다.
의외로, 테란이 상대하기 가장 쉬웠다.

본진 입구 막기 시작.

상대 테란은 다수의 병영을 지어 초반에 물량을 대량으로 뽑아낸다.
Insane 난이도의 상대는 물량을 뽑아내는 속도가 상대가 안되기 때문에,
우리쪽에서도 다수의 병력을 뽑아 상대하려 하면 절대 이기지 못한다.
그보다는 방어진을 구축해서 공성전차로 방어를 해야 한다.

입구 막기를 위한 건물들을 건설하고, 빠르게 공성전차를 뽑아낸다.
테란을 상대할때는 2~3개의 벙커를 지어두고 불곰이 아니라 해병만을 뽑아도 방어가 가능하다.

적이 다수의 해병과 불곰을 동반하여 의료선과 함께 돌무더기를 부수고 공격해온다.

해병과 불곰만으로 구성된 적의 첫번째 공격은,
입구 막기와 몇기의 공성전차로 쉽게 방어가 가능하다.

적의 공격을 막아낸 이후, 본진에 지었던 병영 두개를 띄워서 건설로봇 2기 정도와 남은 병력을 모아,
적진 앞마당으로 진격한다.

적진 앞마당 입구에 방어진을 치기 위해 건물을 지어야 하므로, 되도록 빨리 진출해야 한다.

적은 이때 앞마당에 사령부를 짓는다.

적의 주 병력은 본진 입구에 모으기 시작한다.
이곳에서는 우리쪽 병력이 건물을 지으며 방어진을 구축하는 모습을 볼 수 없다.

적의 앞마당 언덕 구석에 데려온 병력을 자리 잡는다.
공성전차는 되도록 구석에 배치한다.

건설로봇으로 병영을 지어 방어진을 구축한다.

적의 불곰이 들어올 틈이 없어 병영을 바짝 붙여서 짓는다.

본진에서 띄워온 병영 두개중 한개는 짓고 있는 두개의 병영 끝에 내려놓아 틈없이 만들고,
한개는 띄워놓아 시야를 확보한다.
시야를 확보해주면 공성전차의 포격 거리가 좀더 멀어진다.
본진의 병영을 띄워서 가져오는 것은 건물을 짓는 시간과 자원을 아끼기 위해서다.
방어진은 되도록 빨리 구축하고, 본진에 남아있는 군수공장에서는 계속 공성전차를 생산해서 보내준다.

이때쯤, 본진에서 생산한 공성전차가 도착하기 시작한다.

공성전차는 계속 생산해서 배치하기 시작하고, 미사일 포탑을 반드시 짓는다.
적의 밴시 공격을 막아야 하는데, 해병은 쉽게 죽기 때문에 해병 만으로는 방어가 힘들다.
미사일 포탑은 되도록 많이 짓는것이 좋고, 주변에 대략 3~4기 정도는 짓는다.

미사일 포탑을 추가하기 시작할때 적의 공격이 온다.
해병이나 불곰의 숫자는 거의 없지만, 건물로 막고 후방에 배치한 공성전차와 미사일 포탑으로 방어가 가능하다.
물론, 공성전차가 되도록 많아야만 한다.

뒤쪽에서 건물을 보수하고 유닛을 뽑을때, 해병이나 불곰 몇기를 생산해서 적의 앞마당을 괴롭혀준다.

앞마당이 불안해진 적은 우측 언덕 위의 제3의 기지로 진출하려고 하는데,
우리가 지은 방어진의 위치에서는 우측 언덕으로 진출하려는 적의 일꾼이나 병력을 견제할수 있다.
물론, 시야 확보를 위해 반드시 병영 하나를 공중에 띄워 놓아야 한다.

앞마당 왼쪽 아래에 미사일 포탑과 공성전차 배치를 시작한다.

언덕 아래에 방어진을 구축하면서 틈틈이 해병 몇기를 보내 앞마당을 괴롭혀 주는것도 좋다.
적이 자원을 채집하는 것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이미 다수의 공성전차가 배치되었기 때문에, 적은 앞마당에서 더이상 쉽게 진출하지 못한다.
다수의 공성전차를 입구와 언덕 아래에 계속 배치한다.

어느정도 공성전차와 미사일 포탑의 배치가 끝나면 불곰이나 해병등의 유닛을 뽑는다.

밤까마귀로 언덕 아래의 미사일 포탑이나 공성전차를 공격해온다.
빨리 병영 하나를 언덕 위로 띄워서 시야를 확보해준다.

왼쪽 언덕 아래에서 병영을 띄워 시야를 확보해주면,
언덕 아래의 공성전차가 적 앞마당에 포격이 가능해서, 더이상 자원 채취가 불가능해진다.

적의 몰래 멀티를 막기 위해 보내두었던 사신에게 적의 몰래 멀티가 발견된다.

자원줄이 막힌 상대 테란은 의료선에 건설로봇을 실어 몰래 멀티로 향하지만,
이미 그곳에는 사신이 있어 사령부 건설이 불가능하다.

사신 1기에 공격 당하는 상대 건설로봇.

적 앞마당의 사령부는 언덕아래 탱크의 포격으로 제압.

자원줄이 막혀 병력 생산이 힘들어진 적 본진에 해병 몇기만 보내면 GG.

해병과 불곰, 사신등을 몇기 뽑아서 적 본진으로 진격한다.


덧글

  • 1473254 2012/09/19 14:31 # 삭제 답글

    스타크래프트스타크래프트스타크래프트스타크래프트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통계 위젯 (화이트)

1451332
8632
10134694

google_myblogSearch_side

▷검색어

Flag Counter styl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