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세상, 순응 또는 반기 Human

인간세상이 현재와 같은 모양으로 자리잡은 것은 오랜 역사와 타협과 시행착오의 결과일 것이다.
뭔가 불만스럽지만, 그럴만한 이유가 있기 때문에 현재와 같은 모양으로 이루어졌을터인데,
내가 잘 모르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기 때문에, 그저 순응해야 하는 것일까?
아니면, 이건 잘못되었다며 반기를 드는 것이 옳을까?
현실에 만족하며 순응하는 것은 힘 있는 자의 논리에 이용당하는 것일까?
그래서, 세상을 바로잡기 위해 끊임없이 싸워나가는 것이 세상을 살기좋게 변화 시키는 좋은 행동일까?
결국, 순응했어도 싸워왔어도,
노년의 그에게는 성취감과 후회가 뒤범벅일 세상살이일텐데,
과연, 무엇을 하고,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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