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의사의 고백 “나라면 이런 암치료 안받겠다” News_Broadcast

의사의 고백 “나라면 이런 암치료 안받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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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서는 회생이 힘든 암치료와 응급조치(심폐소생술)에 대해 다루고 있다.
드라마나 영화, 휴먼 다큐에서는 암을 치료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많이 나오지만,
현실에서는 암이 상당히 진행된 경우 당장은 치료로 몇년간의 삶을 살게 될런지도 모르지만, 항암치료로 인해 삶의 질이 매우 나빠진다.
심폐소생술의 경우에도, 환자의 갈비뼈가 부러지도록(혹은 부러질 정도로) 강하게 해야만 효과를 본다고 한다.
심폐소생술에 관한 이야기는 잘 모르겠지만, 암에 대한 부분에서는 상당히 공감이 간다.
비록 죽음이 두렵다고 할지라도 인간은 어차피 죽게 되어 있다.
단지, 조금 빨리 가느냐 늦게 가느냐의 차이이다.
현대사회처럼 의료비가 급속히 높아져 가는 사회에서의 암치료는 본인의 고통뿐만 아니라 가족들과 주변사람들에게 경제적인 피폐함까지 물려준다.
나는 무의미한 연명치료와 심폐소생술을 거부(No CODE)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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