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에 대한 질투 Miscellany

요즘엔 쇼프로를 즐겨본다.
옛날 같았으면 그런 한심한걸 왜 보느냐며 냉소했을텐데, 요즘엔 그저 즐겁게 웃고 즐기는 모습이 가득한 쇼프로가 좋다.
아이들이 왜 연예인이 되고 싶어하는지 조금은 알것 같다.
TV속에 보이는 그들의 모습은,
예쁜사람들끼리 만나 좋은곳에 놀러가서 웃고 즐기고 연애질만 해도 돈을 많이 벌기 때문이다.
그런 연예인들의 희희덕 거리는 모습을 보면서 대리 만족을 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질투를 느낀다.
어쩌면 그래서, 연예인들을 약간은 놀림감으로 만들거나 혹사시키는 프로그램들이 만들어질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모든것을 가진듯한 그들을 놀려먹거나 괴롭히면서 보상이라도 받으려는듯.
물론, 겉으로 화려한 그들의 뒷모습이 공허하고 허전할지도 모른다고는 생각한다.


덧글

  • 머플리 2012/04/22 22:23 # 삭제 답글

    맞아~~ 형은 변했어....암....


    .
    .
    역시 뭐든지 경험해 보는게 좋은듯..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통계 위젯 (화이트)

7261184
8164
10251243

google_myblogSearch_side

▷검색어

Flag Counter styl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