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실패 및 새로운 계획 Music_Story

아.. 지난번 녹음이후 한달이 넘어가고 있는데, 그 사이에 이런저런 곡들을 시도하다가 실패했다.
카라 노래 스텝(Step) 등을 녹음하려 했는데, 곡이 너무 단순한데다가 기타 사운드가 잘 어울리지 않아서 포기.
게다가 원곡이 정음의 1/4 정도 낮게 녹음이 되어 있어서, MR 구한것을 원곡에 맞췄더니 기타로 연주하면 마치 음치처럼 이상하게 들렸다.
그 외에도 소녀시대의 다른 곡들도 테스트를 해봤는데, K-POP 이라 불리는 요즘의 아이돌 댄스곡들은 기타로 멜로디를 연주해보면 상당히 이상하고 어울리지 않았다.
지난번에 Run Devil Run 이 그럭저럭 괜찮게 녹음된게 신기할 정도.

바네사 메이의 Contradanza 를 녹음하려고 준비는 해놨는데, 멜로디가 쉬운것 같으면서도 막상 치려고 하니 헷갈려서 보류중.
기타 사운드도 잘 안맞아서 고민중인데다가, 연주를 하려면 제법 연습을 해야할것 같다.

머라이어 캐리의 Endless Love 를 예전부터 기타연주로 녹음해보고 싶었는데, 작정하고 유튜브에 돌아다니다가 찾았다.
그 곡을 찾다가 똑같은 이름의 다른 곡도 찾았는데, 성룡&김희선 주연의 영화 'The Myth' 의 OST 인 Endless Love 도 MR 을 받아놨다.
머라이어 캐리의 노래는 기타로 연주된 곡을 못 봤는데, 성룡 영화의 노래는 기타 연주로 연주된 영상이 제법 있었다.
아무튼, 두 곡의 MR 받아놨으니, 조만간 녹음을 시도해볼 예정.


덧글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통계 위젯 (화이트)

451588
3460
10651719

google_myblogSearch_side

▷검색어

Flag Counter styl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