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십) 꼬여도 너무 꼬인 할리우드 스타의 연애 족보 News_Broadcast

꼬여도 너무 꼬인 헐리우드 스타의 연애 족보
갈팡질팡, 커플이 탄생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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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잡지 ‘엘르(ELLE)’에 게재된 가십성 뉴스다.
헐리웃 배우들이 헤어지고 누굴 만나고 헤어진 누가 다른 누구와 사귀고 뭐 그런 얘기.
여성잡지는 헐리웃이나 연예인 등에 지극히 관심이 많다.
남의 연애사에도 정말 관심이 많은데, 그런 잡지를 보니 여자들이 그런 것에 관심이 많아지는 것 같다. 아니 반대로 그런 것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그런 잡지에 그런 기사가 실리는 것일까.

아무튼, 헐리웃은 위 기사에 나온 것 이상으로 연애, 결혼, 이혼 관계가 훨씬 복잡하게  뒤얽혀 있다.
이혼 한두 번은 그냥 예삿일이고, 잊을 만하면 한 번씩 연애 스캔들을 터트려 주신다.
돈 많고, 인기 많고, 재미있는 놀 거리나 찾으러 다니는 유명 스타님들이시니, 조금 만나다 보면 금방 식상해 지시는가 보다.
아무튼, 그래서 헐리웃은 ‘개족보’라고들 한다.
간혹, 그렇게 얽히고 얽혀서 결혼하다 보면 구멍동서가 되기도 하고.
왜 앞에 ‘개’를 붙였냐 하면.
‘개’ 와 ‘사람’이 다른 것이, 사람도 개와 마찬가지로 동물이기 때문에 동물적 욕구를 완전히 초월하여 살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단지 생물적 욕구가 끌리는 대로만 살지 않기 위해 ‘도덕’이라는 걸 만들었다.
반면, 개에게 도덕관념이 있을 리는 없겠고.
그냥 당기는 대로(끌리는 대로) 연애하고 헤어지면 개와 다를 것이 없지 않나.
하긴 돈이 많아서 의식주 문제로 고민을 하지 않으니, 무얼 하면 즐거울까 무얼 하면 재미있을까 고민하다가 그러고들 사는 것 같다.
생활의 여유가 오히려 인간을 더 동물적으로 만드는 것이다.
경제적 여유가 없는 이들은 의식주를 위해 많은 것을 포기하며 사는데, 계속 말해봐야 질투하는 것 밖에 안 될 것 같다.
실제로 어떤 연예인들은 사람들의 그런 반응을 ‘질투’라고 하기도 했다.
그런 삶을 살아보기 전에는 그 사람들의 마음을 이해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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