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스티브 잡스의 마키아벨리식 경영…'위험한 교훈' News_Broadcast

스티브 잡스의 마키아벨리식 경영…'위험한 교훈'

포브스 칼럼 "지나친 세세함, 비밀주의, 이분법적 태도 등 다른 곳에선 적용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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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괜찮은 글이다.
모든 스티브 잡스 숭배자들에게 하고 싶었던 말이다.
기사의 내용처럼, 스티브 잡스는 '성공' 했기에 그같은 추앙을 받을 수 있었다.
만약, 그가 그냥저냥 평범한 실적을 내는 기업가였고, 세상 사람들에게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키고 주목받지 못했다면, 그는 크게 평가받지 못했을 것이다.
이미 처음 애플에서 쫒겨났을때와 같은 모습일 것이다.
하지만, 그는 애플이 위기에 빠졌을때, 일종의 '마지막' 구원투수로 등판했고, 여전히 자신의 스타일로 밀어부쳤다.
자신이 상상하는 것을 만들기 위해 막대한 자금을 쏟아 부었고, 그것이 먹혀들었다.
그래서, 그는 희대의 영웅으로 이름을 남기게 되었다.
결과는 수단과 과정을 정당화 한다?
결과적으로는 그렇게 되어버린셈이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스티브 잡스와 같은 방식을 지지하지 않는다.
기사의 내용처럼, 잡스의 예전 동료들은 그를 '영웅/돌머리 롤러코스터'(hero/shithead roller coaster) 라고 불렀다.
결국은, 그가 성공을 했고 인정을 받았기 때문에 '대단하다' 라고 평가를 내리게 되었지만, 그의 방식은 분명 문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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