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엔도4) MonoToStereo 사운드 테스트 Recording_Nuendo

부활의 네버엔딩스토리 를 샘플로 해서 멜로디 부분을 기타로 연주했는데, 여기에 누엔도4에 자체 내장된 MonoToStereo 이펙터를 테스트해 보았다.

일단, 이펙터를 먹이지 않은 상태에서의 연주를 들어보자.


그다음, MonoToStereo 효과를 제법 많이 먹인 경우다.(Color 레벨 22, 숫자가 작을수록 효과가 크다)


MonoToStereo 효과를 많이 적용한 경우로도 사용할 수 있지만, 너무 많이 넣을 경우, 반주와 이질감이 많을 수 있다.
애초에 반주를 제작할때 스테레오 효과가 큰 스타일로 제작한 경우가 아니라면, 너무 많이 넣지 않는게 자연스럽다.
그래서, Color 레벨을 77 정도로 적용해 보았다.



Color 레벨을 22 로 했을때보다는 자연스럽지만, 이펙터를 넣었는지 크게 느껴지지 않는 정도다.

이펙터는 그 자체의 소리가 좋다고 해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배경에 들리는 소리들과 어떻게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느냐가 중요하다.
따라서, 실제로 작업을 진행할때, 다른 악기와의 밸런스를 고려해서 적당량을 넣어주는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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