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강력한 적 Essay

가장 강력한 적은 바로 자기 자신이다.
좌절하고 포기하게 만드는 것은 어느 누구도 아닌 바로 자기 자신이다.

좌절하는 마음은 자기 내부에서 나오는 것이며, ‘포기’는 자신 스스로가 결정을 내리는 것이다.
‘힘들다’, ‘더 이상은 안 되겠다’, ‘이정도면 할 만큼 하지 않았느냐’ 고 말하는 이는 다른 이가 아닌 자신 내부의 목소리다.

세상의 모든 것이 나를 힘들게 하고, 모든 상황들이 힘들다 해도,
결코 굴복하지 않고 포기하지 않는다면, 아무도 그 의지를 꺾을 수 없다.
세상의 시련에 견디다 못해 자신 스스로 자신의 의지를 꺾고 포기할 때 비로소 실패하는 것이다.

당신을 좌절하게 하고 포기하게 만드는 가장 강력한 적은,
세상의 시련에 굴복하고 타협한 자기 자신이다.

좌절과 포기는 세상으로 부터 오는 것이 아니라 자기 내부에서 오는 것이니,
자신의 의지를 가다듬고 공고히 하는 것이 세상과 싸워 이기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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