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D-X3) fender, Stevie Ray Vaughan - Riviera Paradise 톤 흉내내기 Music_Story

스티비 레이본(Stevie Ray Vaughan)의 And Double Trouble 앨범에 수록된 Riviera Paradise 라는 곡의 맑고 투명한 펜더 특유의 톤을 흉내내어 보았다.
(비슷하다고 단언할 수 없지만, 느낌은 비슷하게 잡으려고 노력했다. 또한, 기타의 종류나 피킹 스타일에 따라 소리가 다르게 들릴 수 있다.)

이 톤은 어쩌면 펜더기타에서만 나오는 톤일런지 모른다.
스티비 레이본이라는 기타리스트를 알기전에 이 곡을 먼저 알았고, 그 톤에 매료되어 언젠가 그 톤을 내보겠노라고 다짐하던 때가 있었다.
하지만, 쉬울것 같으면서도 절대 흉내내기 쉽지 않은 톤이다.

특징이라면, 드라이브가 거의 걸리지 않은것 같은 맑고 부드러운 톤이면서도, 피킹을 세게 하는 부분에서는 마치 오버드라이브에 Hi 톤을 강조한듯한 느낌이 난다.
그 느낌을 흉내내기 위해서, 별도의 디스토션을 쓰지는 않고(그러면 너무 디스토션 느낌으로 넘어가기 때문에), 앰프 자체의 게인을 최고로 올리고 드라이브는 60% 정도를 걸었다.
드라이브 느낌이 강하지 않으면서도 강한 피킹에서는 어택감이 들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또한, EQ 에서는 Hi 부분을 깎아내어서 좀더 부드럽고 영롱한 느낌이 들도록 처리.
자연스러운 소리를 위해서는 Chorus 를 쓰지 않는게 좋지만(스티비 레이본의 기타톤에서는 코러스 느낌이 들지는 않지만),
약간의 코러스를 넣어주었다. 

붙임1.
프론트 픽업에 맞춰진 세팅이다.
또한, 누엔도에서 별도로 Reverb 를 추가해 주어 공간감을 주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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