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사가 다양해서 다양한 분야에 걸쳐 글을 쓰면, 그 글을 읽는 사람은 여러 사람일테고,
각 분야의 소위 '전문가' 들에게 글을 평가 받는다.
사실, 일부 박식한 사람을 제외하고는, 다양한 모든 분야에 정통할 수 없다.
사람에게는 '표현의 자유' 가 있고, 관심이 생긴 여러가지 다양한 분야에 대한 이야기를 할 수 있다.
그러면, 사람들 중 자신이 잘 아는 분야에 대한 글을 읽은 사람은 그 글에 대한 평가를 내리기 마련이다.
글을 쓰는것은 자유겠지만, 평가 당하는 것은 선택이 아니라 필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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