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퍼시터(커패시터) 구입 Music_Story

또.. 바람이 불어서 이런걸 샀다.
싱글용 473J 두개, 험버커용 223J 한개. (473J 는 2,500원, 223J는 2,000원)
사실, 기타 개조는 픽업 바꾸는 정도로 끝냈어야 하는데, 내선재도 바꾸고, 볼륨, 노브도 바꾸고..
요즘 오렌지 드랍 바람이 불어서, 이걸 또 사고 말았다.
아직 달지는 않았는데, 좀더 자료를 검색해보고 결정하려고 글을 읽다보니, 그냥 아무생각없이 달 문제는 아닌것 같다.
전체적으로 밝고 깔끔해지긴 하지만, 다소 밍밍해지는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수도 있다고 한다.
하지만, 현재 기타소리가 고음이 전체적으로 찢어지면서 지저분하기 때문에 바꿔 끼우는 쪽이 나을듯 하긴 하다.
내부 부품에 따라 장착하는 부품이 달라지므로, 현재 펜더기타에 험버커 픽업을 끼워놓긴 했지만, 473J 를 끼우는게 맞을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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