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다작 속의 보석 Say_Short

이상향은, 한번에 멋드러진 연주가 나오는 것, 한번 찍은 사진이 명작, 한번 쓴 글이 명필인 것이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멋진 사진을 찍기 위해서는 수없이 셔터를 눌러대야 하고, 멋진 연주를 건지기 위해서는 수없이 연주해야 하고,
멋진 글을 쓰기 위해서는 수많은 글을 써 내려가야 한다.
그 중에서 보석처럼 빛나는 연주와 사진과 글이 나온다.

그러기 위해서는 부지런해야 겠다.
끊임없이 고민하고, 끊임없이 연주하고, 끊임없이 셔터를 누르고, 끊임없이 글을 써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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