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뻑 Music_Story

이걸 자뻑이라고 해야하나..
내가 연주한 곡을 들으면서도 가슴이 울컥울컥 할때가 있다.
이미 녹음을 마친 곡은 내 손을 떠난 곡이니, 듣는 입장이 되어 감상해 본다.
우연에 우연을 거듭하여 괜찮은 연주가 나오고, 그렇게 우연히 만들어진 연주가 내 마음을 울컥하게 한다.
가슴이 울컥할때면, 내 마음속에 아직도 무언가를 향한 열정이 남아 있음을 느낀다.


덧글

  • 머플리 2011/02/26 03:05 # 삭제 답글

    난 내 연주를 들으면 창피하단 생각만..

    자뻑연주실력정도 되려면 아직 한참 멀었다능...

    암튼 부러움..;;
  • fendee 2011/02/26 14:56 #

    지난번에 얘기했듯이, 자신의 연주를 녹음해서 계속 들어버릇하면 어색하거나 창피하다는 생각이 서서히 없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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