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리스트 '게리 무어(Gary Moore)' 님의 명복을 빕니다. Music_Story


지난해에 연주해서 녹음해 놓은 'Still Got The Blues' 포스팅에, 게리무어가 죽었다는 덧글이 달렸길래, 농담인지 진담인지 확인하려고 웹검색을 해보니... 정말...

일반인들은 잘 모를런지 모르겠지만, 음악을 좋아하고, 기타를 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아는 전설의 기타 리스트인 게리무어.
향년 58세인 그는, 여자친구로 추정되는 여자와 스페인 코스카 델 솔의 켐핀스키 리조트 호텔에 투숙했고, 지난 5일 11시쯤 이야기를 나눴다는 팬의 얘기에 따르면 이상한 점이 전혀 발견되지 않았다고 한다.
그리고, 6일에 숨진채 발견되었는데, 현재로써는 사망원인이 불명이라고 한다.
몇일이 더 지나면, 사망원인에 대한 기사가 나올것 같다.

현존하던 몇 안되는 전설적인 기타리스트 였는데, 갑작스레 이렇게 별세를 하는구나.
개인적으로는, 마이클잭슨 사망때와 비슷한 정도의 충격이다.

살아있지만 전설 같았던 그, 전설의 기타리스트가 사망했고, 이제는 앨범에서만 그의 기타소리를 들을 수 있게 되었다는게 실감이 나지 않는다.


관련기사:

'전설의 기타리스트' 게리무어, 휴가지에서 사망! 원인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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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줒어들은 정보에 의하면,
애인으로 추정되는 여자는 30세(정도?) 였으며, 당시 샴페인과 브랜디를 먹고 잠이든 게리무어는, 자신의 토사물(구토)에 의해 질식한 것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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