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밤, 책임감 Say_Short

늦은밤 까지 안자고 있으면, 꼭 뭔가 그럴듯한 일을 해야 할것만 같은 책임감에 사로잡힌다.
혹은 'Success list'  같은것에 기록해야 할만한 일을 이뤄야 할것 같은 의무감 같은거랄까.
삶의 무게에 의무를 지우는 것은 고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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