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오바마의 속임수 (The Obama Deception, 2009) - 음모론 Documentary

‘오바마’는 꼭두각시이며, 그 배후에 빌더그룹이 있다는 음모론에 관한 다큐멘터리이다.
보다보니, 기존에 있었던 여러 가지 음모론과 다큐들과 내용면에서 상당부분 중복된다.

반드시 보라고 권하고 싶은 다큐이긴 하지만, 보다보면 여러 가지 사건들을 억지로 끼워 맞춘 듯 한 느낌도 적잖이 든다.
상당히 신빙성 있는 내용들이 많기도 하지만, 억지로 끼워 맞춘 음모론에 불과할 수도 있으므로, 적당히 걸러서 보기를 바란다.
단지, ‘오바마’ 관한 이야기뿐만 아니라, 미국의 정세와 세계정세의 흐름에 대해 간접적으로 공부할 수 있다.

보면서 내용이 좋은 부분들을 중간 중간 발췌하게 되었는데, 하다 보니 너무 분량이 많아졌다.

영상을 감상하면서 이것저것 생각나는 대로 정리해둔 두서없이 리뷰를 작성한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다큐가 나왔다는 것 자체가 상당히 안타깝다.
‘오바마’가 취임연설을 할 때, 그 감동적인 연설에 눈물을 찔끔 훔쳤다.
정말  ‘이 사람이다’ 싶은 생각이 드는 매혹적인 연설이었는데, 아마도 미국인들 대다수가 그렇게 느꼈는가 보다.
‘오바마’가 당선되도록 하기 위해 ‘오바마’ 측에서는 인터넷을 적극 활용했고, ‘Yes We Can, Yes You Can’ 같은 구호를 사용해서 그의 대통령 출마가 큰 도전임을 간접적으로 시사하는 동시에, 평범한 모든 사람들의 감정 이입에 어느 정도 성공한 것 같다.
그래서 ‘오바마’의 당선은 수많은 사람들의 심금을 울린 것이다.
‘노무현’ 대통령이 떠올랐다.
‘노무현’ 대통령 역시 대중의 지지를 크게 받으며 당선이 되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사람들이 요란 법석을 떠는 모습을 보니 2002 월드컵 때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아 감동이 몰려오기도 한다.
그렇게 믿었기에, 사람들은 ‘오바마’에게 실망하고 있다.
선거공략으로 내세웠던 많은 공략들을 뒤엎거나 지키지 않고, 혹은 말장난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거짓말쟁이에게 속았다.’라는 배신감을 느끼기 시작한 것 같다.

그는 정말 연설의 달인이다.
편안한 웃음과 리더십이 느껴지는 당당함, 청중을 매혹시키는 연설능력.
그래서 믿었지만, 정치인으로써 그의 능력과 일치하는 것은 아니었는가 보다.

이 다큐를 보다보면 섬뜩하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미국이 이 정도로 썩었단 말인가?’ 싶기 때문이다.
하긴, ‘연방 준비 위원회(FRB)’가 사설기관이고, 사설기관에서 화폐를 좌지우지 한다는 것 자체가 웃기는 일이기는 하다.
미국은 우선 그 문제부터 조속히 해결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그 나라의 화폐는 정부 기관에서 관장해야 하며, 또한 수시로 감찰을 받아야 한다는 사실을 새삼 일깨워준다.

그 외에, 전 부통령인 ‘엘 고어’의 지구 온난화와 관련된 이야기에 대해서도 언급이 되고 있다.
이미 국내 증시에서도 탄소 배출권과 관련한 테마가 형성될 정도로 세계적으로 떠오르고 있는 핫이슈 중 하나이다.
웃기게도, 탄소를 배출할 권리에 세금을 물린다는 발상이 참으로 참신하면서도 웃기다.
‘봉이 김선달’이 대동강 물을 자기 것인 양 팔아먹은 것과 무슨 차이가 있겠나.
하긴, 쓰레기 배출을 빌미로 세금을 물리는 ‘쓰레기 종량제’가 현실이 되어 쓰레기를 버리려면 세금이 포함 된 ‘쓰레기 종량제 봉투’를 사용해야 하게 법이 바뀌었을 때도 참 황당한 기분이었다.

‘엘 고어’가 내레이션 하는 다큐 ‘불편한 진실(2006)’을 보았을 때, 정말 몰입이 되었고, 다큐에서 다루는 내용들이 매우 걱정스러웠다.
정말, 인간들이 탄소를 많이 배출해서 지구가 뜨거워지고 있다는 생각에 빠져들었는데, 이 다큐에서는 이것 역시 사기극이라고 말하고 있다. 현재 지구는 태양의 흑점 활동이 활발해지는 시기를 맞아 약간의 온도 상승이 일어나는 주기 속에 있을 뿐이라는 것이다.
진실은 아무도 알 수 없다.
진실은 알 수 없지만, 웃긴 점은 그것을 이유로 세금을 걷는 다는 것이다.
망할 놈들은, 이렇게 저렇게 이유를 만들어 세금을 걷어간다. 그런 행태가 웃긴다는 것이다.
어떤 상황에서든 돈 벌 궁리만 하는 것 같은 사악함이 느껴진다.

그리고 세계정부 수립계획에 관한 음모론도 나온다.
이미 오래전부터 접해오고 있는 음모론 중 덩어리가 가장 큰 음모론이라 할 수 있는데, 내용들이 상당히 신빙성이 있어 보인다.
미국을 중심으로 세계가 하나의 정부처럼 통합이 되면, 미국의 ‘그림자정부’(배후에서 주무르는)는 엄청난 권력을 갖게 되는 것이다.
말 그대로, 지구를 마음대로 주무를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섬뜩한 일이다.

이하, 다큐를 감상하면서 기록한 내용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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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들은 ‘조지 W. 부시’ 같은 악랄한 지도자들로 부터 벗어나게 되었다고 ‘오바마’를 지지했지만, 막상 취임한 ‘오바마’는 그가 공략으로 내세웠던 갖가지 약속들을 지키지 않고 있다.
그래서 ‘오바마’에게 대해 속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오바마’에게 희망을 걸었던 사람들은 큰 배신감을 느끼기 시작했다.

‘오바마’가 당선되었고, 사람들은 그를 한없이 신뢰했을 것이다.
옳은 말 잘하고 흑인인 그가 더러운 정치인들과 부자들을 견제하고 올바른 정치를 해서 그들의 삶을 구제하고 미국을 깨끗하게 돌려놓을 것이라는 기대를 했을 것이다.
하지만, 공약으로 내걸었던 수많은 약속들을 뒤집었고, 말만 거창했을 뿐 실제로 제대로 처리한 일이 없다.

부자를 위한 정치가.
MB 와 크게 다를 것이 없어 보인다.

이 다큐를 보다보면 떠오르는 영화가 있다.
바로 1999년 개봉작 ‘파이트 클럽(Fight Club)’ 이다.
이 영화는 표면적으로는 이중인격을 가진 남자에 관한 이야기이지만, 두 가지 인격 중 과격한 인격인 남자(브래드 피트)가 하고자 하는 일이 바로 카드 회사를 폭파시키는 것이었다.

파생상품.
최근 우리나라 증시에도 ‘ELW’ 가 상장되었다.
‘선물’ 이나 ‘옵션’ 거래와 비슷하지만, 투자자는 투자한 돈 이외의 손실은 입지 않는 상품이다.
상당히 매력적으로 보이지만, 실상은 모두 돈놀이에 지나지 않는다.
이 다큐에서도 언급되듯이, ‘실물’이 아닌 실물 자산을 기초로 한 파생상품은 금융질서를 교란시킨다.
‘파생상품’은 실질자산에 기초하지만, 실제로 있지 않은 허상의 가치이다.
따라서 ‘파생상품’이 많아지고 규모가 커지면 경제에 거품이 발생하게 되어 있다.
물론, 긍정적인 면이라면, 금융거래를 활성화 시켜서 돈의 흐름을 좋게 하고, 기업은 자본금을 쉽게 마련할 수 있어 경제가 발전하기에는 좋지만, 이것이 실물자산 이상으로 지나치게 비대해져서 문제가 된다.
오히려 실질자산 규모보다 더욱 비대해져서, 약간의 문제가 발생하면 기반 경제 자체가 뿌리째 흔들릴 수 있다.
그것이 바로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가 극명하게 보여준다.

이렇게 금융시장의 교란을 부추기는 주적은 바로 은행이며, 거대 자본을 움켜쥐고 있고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며, 후대까지 영원히 모든 사람들 위에서 군림하려는 탐욕을 가진 극악한 무리들이다.

‘파이트 클럽’ 에서는 이것과는 약간 다른 시각에서 카드사(신용회사)를 언급하고 있는데, 이 부분 역시 이 다큐에서도 살짝 언급이 되고 있다.
한때 우리나라에서도 ‘고리대금업’이나 ‘사채업’이 문제가 되던 시절이 있었다.
모두들 가난하던 시절, 은행돈을 빌리기 힘들었던(잘 모르기도 했고, 자격도 안 되는) 사람들이 동네에서 사채놀이 하는 사람에게 돈을 빌리거나 하던 것이다.
요즘이야 TV에서 버젓이 대부업 광고를 하지만, 여전히 ‘고리대금업’은 악질 업종이다.
담보를 받아 돈을 빌려주고, 돈을 못 갚으면 담보를 빼앗는다.
간혹, 돈을 갚으려는 사람을 의도적으로 피하여 돈을 못 갚게 하고는 담보물을 뺏기도 한다.

그것이 바로 세계를 주무르고 뒤흔들려는 세력들이 하는 짓이다.
카드사(신용회사)들은 일부러 갚기 힘든 높은 이율로 돈을 빌려주고, 돈을 빌려간 사람들의 재산을 빼앗는다.
그들의 신용정보를 이용해 그들을 노예처럼 구속시키는 것이다.
‘파이트 클럽’에서는 바로 이런 구속을 벗어나기 위해 신용회사들을 폭파시키고 자유를 외치는 것이었다.


이하 다큐 내용을 발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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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빌더버그’ 그룹의 조종.

2. 은행가들의 꼭두각시(그림자 정부).

3. 최측근 참모들이 모두 월스트리트 출신.

4. ‘힐러리 클린턴’ 및 연방정부 공무원이 아닌 사람들과의 비밀 회동.
(연방법 위반한 범죄 행위, 오바마를 새로운 꼭두각시로 세우기 위한 계획, 오바마를 대통령으로 만들려는 은밀한 회동)

5. 이라크에서의 미군 철수 철회.
(애당초 선거 공략에서는 당선되면 6개월 내에 철수하겠다고 했으나, 점차 철수시기를 늦추고 있으며, 병력도 증강)
(당초 공략을 번복하여 16개월 이내에 철수하겠다고 했다가, 다시 23개월로 변경)

6. ‘애국법’ 철폐 약속 번복.
‘애국법’에 반대했었지만, ‘애국법’을 그대로 유지하는데 투표.
(무단감청 합법화 승인-무단감청에 협조한 전화통신 회사들을 소급 면책하는 법안에 찬성투표)

7. ‘북미자유무역협정’ 과 ‘관세무역일반협정’에 반대한다고 했지만, 참모들은 선거용으로 한 말이었을 뿐이라고 공공연하게 말함.

8. ‘관타나모’ 수용소를 폐쇄하겠다고 했지만, 실은 ‘1년 이내에 폐쇄를 검토 하겠다’고 서명한 것이었을 뿐이다.
(정확하진 않지만, 아마도 관타나모 수용소가 애국법 위반자들에 대한 비밀 체포 및 구금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렇게 잡혀간 사람들은 기소도 하지 않고 무기한 구속하며, 진실을 자백 받는다는 미명하에 고문이 행해지고 있으며, 외국으로 이송된다.)

9. (가장 큰 것) 행정부에서 로비스트와 기부자들을 몰아내겠다고 공략했으나 당선된 지 몇 시간도 안 되어 백악관과 연방정부의 모든 계층을 로비스트와 기부자들로 채웠다.
(정부 요직에 이들을 기용했다는 의미인 듯)
오바마는 ‘레이 시온’(대형 방위산업체)의 최고 로비스트인 ‘윌리엄 린’을 국방부 2인자 자리에 들어 앉혔다.
사설 기업인 ‘뉴욕 연방 준비 은행’ 총재 출신인 ‘티모시 가이트너’는 재무장관으로 기용됐다.
‘가이트너’는 ‘골드만삭스’(대형 투자은행)의 최고 로비스트였고, 자신의 참모장이었던 ‘마크 패터슨’과 같은 로비스트들로 재무부를 신속하게 채워나갔다.
오바마는 사우디 왕가에 대한 로비스트인 ‘조지 미첼’을 선임 중동 특사로 지명했다.
오바마는 월스트리트 로비스트들의 제왕이랄 수 있는 ‘리온 파네타’를 중앙정보국장(CIA)으로 기용했다.
오바마는 건강관리 업체들의 로비스트인 ‘톰 대슐(대술)’을 보건장관으로 발탁했다.
그리고 취임 3주후에 전보다 더 흉악한 새 거짓말을 시작했다.
자신의 참모장인 전직 월스트리트 경영자 ‘람 이매뉴얼’(백악관 비서실장)이 기획한 은행 구제조치들을 보고 엄청나게 열 받았다고 둘러댔다.
오바마는 구제금융 자금을 지원받은 은행장들의 연봉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고 말했지만, 두 가지 문제가 있다.
규모가 큰 은행과 중개회사들은 모두 적용 예외이다.
그리고 새 행정명령은 미래의 구제금융 조치에만 적용되고 게다가 은행가들이 스스로 알아서 연봉을 제한하는 식이다.

오바마:
“경영자들이 실패하고도 보상받는 것에 열 받는 것은 당연합니다.”

앵커:
“거액의 구제금융 지원을 받은 AIG, 미국은행(Boa), 씨티그룹 등은 이 연봉제한 조치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미래에 구제 금융을 받는 은행들만 해당됩니다. 그러나 이것도 자발준수 방식입니다.
백악관 대변인 로버트 깁스가 이 방식을 해명하려고 진땀을 뺍니다.”

깁스:
“어…, 마, 마, 말씀드리자면… 재무부의 해명을 받아오겠습니다.”

‘은행 구제법’이 통과된 지 채 1달도 안되어 5조 달러가 넘는 돈이 재무부에서 사라졌다.
12월에는 도둑맞은 돈의 규모가 8조5천억 달러에 이르렀다.
두 정당은 삽질만 계속하고 그 돈이 어디로 사라졌는지는 논의하지 않는다.
대중들: “연준(연방준비은행-사설기관) 폐쇄! 연준 폐쇄! 연준 폐쇄!”
“‘버냉키’(연준 의장)와 ‘폴슨’(재무장관)을 체포하라! 은행 구제자금을 훔쳐간 범죄자들을 모두 체포하라!”

인터뷰:
“많은 사람들이 연방준비은행이 정부기관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전혀 그렇지 않아요.
선출되지도 않았고 책임지지도 않으며 비밀 모임을 갖는 은행가 무리들이 조종하는 겁니다.
이 자들은 대부분 상원 청문회나 상원 인준과 같은 형식적 절차조차도 거치지 않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정부의 일부라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이건 순전히 사설 기구입니다.
미국인이 아닌 자신들의 근거지인 월스트리트 은행에 충성하는 자칼, 하이에나, 사나운 독수리 같은 자들이죠.”

랩퍼:
“모두가 지금 대통령 ‘오바마’를 가리키며 이렇게 말합니다.
‘경제를 회복 시켜주세요’. 그런데 사실 대통령은 경제에 대한 실권이 없어요.
정책을 결정하는 것은 연준 의장이죠.
민간인이 소유한 회사, 바로 연방준비은행입니다. 그들이 의제를 설정하는 겁니다.”

시위자:
“이 자들은 연방 기구인 척하고 있어요. 그들은 사설 은행연합이고 이게 그들의 전위부대, 지주회사인 거죠.
‘연방 준비 위원회(연준)’는 연방 소속이 아닙니다.
사설 은행 연합의 전위입니다.
의회 증언록에 기록돼 있는 겁니다.
그들이 바로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경제 붕괴를 획책한 자들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여기 와 있는 거구요.”

민주당 ‘론 폴’ 의원의 형제인 ‘웨인 폴’:
“1913년에 연방 준비 법안이 통과됐어요. 하원에 세 명의 의원이 있었어요.
그 시절엔 그들의 법안을 통과시키기 위해 다수표만 얻으면 됐지요.
그래서 1913년에 ‘연방 준비법’이 통과됐죠.
20년 후 1933년에 루즈벨트 대통령 시절 미국은 파산을 선언했지요.
그리고 그 때 사설 연방은행은 이렇게 말했지요.
‘좋아, 미국이여, 내게 진 빚에 대해 무얼 담보로 내놓을래?’
1936년에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요? 아는 사람 있어요?
사회보장제도가 설치됐고 정부가 ‘연준’에 진 빚에 대해 당신과 나, 우리 아이들, 또 그 아이들의 아이들이 담보로 잡힌 것입니다.
이게 우리의 현실입니다.
이 나라를 파산시키는데 20년(1913~1933)이 걸렸고 이후 우리 정부는 정부의 비상권력 아래 작동됐어요.
이 나라에서 대통령에게는 결정권이 없습니다. 결정권자는 변절한 재무장관이고 ‘연준’이 파산사태를 조종하기 위해 그를 투입한 겁니다.
우리나라는 그 후로 쭉 파산 상태입니다.
그래서 7천억 달러를 찍어내어 버리기 위해, 그들이 어떻게 할까요?
‘연준’은 파산 조종자들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이렇게 하는 거야!’
이게 우리가 처한 현실입니다.”

의회 연설:
“1913년에 국가의 재정권한이 국민들로부터 박탈됐습니다. (1:00)
그 권한은 헌법에 의해 의회에 부여되어 있지만 ‘연방 준비법’에 의해 포기되었습니다.
‘연준’은 더 이상 ‘페더럴 익스프레스’ 사(社)처럼 연방 조직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준’은 여전히 통화 결정권을 쥐고 있습니다.
만약 그 권한을 회수하고 ‘연준’을 재무부 산하에 둔다면 재무정책을 미국 국민들을 위해 펼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시위자(Alex Jones):
“연준은 전적으로 사기업이며, 앨런 그린스펀은 2주 전 ‘Lohrer News Hour’ 텔레비전 프로에 출연하여 그들이 법과 의회, 대통령 그리고 모든 사람들 위에 군림한다고 공공연히 말했습니다.
법원은 아무 것도 못합니다. ‘우리가 미국을 경영합니다.’ 라고 말이죠.

‘그린스펀’ TV 출연 내용(1:00:40): “올바른 관계는 어떤 것입니까?
연준 의장과 미국 대통령 사이에 올바른 관계는 어때야 하는 건가요?
음… 중요한 점은 ‘연준’이 독립 기관이며, 그 의미는 기본적으로 우리 행위를 규제할 정부 기관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상태가 유지되며, 행정부나 의회 또는 어느 누구도 우리가 옳다고 생각하는 것 외에 달리 행동하도록 요구할 수 없으며 ‘관계’는 사실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인터뷰:
“‘그린스펀’이 하는 말을 잘 들어보세요. ‘그린스펀’은 ‘연준’이 초법적인 존재라고 말하는 겁니다. 그리고 실제로 그들이 법을 벗어나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제가 아는 한 아무도 ‘연준’을 회계 감사한 적이 없습니다.
우리가 ‘연준’을 국유화하게 되면 처음 해야 할일이 거기 들어가서 감사를 시행하는 것입니다.
누가 돈을 훔쳤는지? 누가 경제 붕괴에 연루됐는지?
‘볼커’(12대 연준 의장), ‘그린스펀’(13대), ‘버냉키’(현 14대)에 이르기까지 많은 인사들이 줄줄이 연루되어 있을 겁니다."

시위자:
“저 오만함을 보세요! 사설 은행집단이 국가 파산을 기획했고, 나라를 장악했습니다.
우리 돈(세금을 의미 하는 듯)을 가지고 우리에게 대출을 해주면서 자신들은 초법적인 존재라고 말합니다.
당신들은 초법적 존재가 아냐, 이 범죄자들아! 아무도 법 위에 군림할 수 없다! 아무도 법 위에 있을 수 없다.
재수 없는 사설 연준 또한 마찬가지다.”

인터뷰:
“‘우드로 윌슨’ 대통령 시절 설립된 이래 ‘연준’은 세 번 실패했습니다.
1929년의 공황을 멈추지 못했고, 1932~1933년의 대공황도 멈추지 못했으며, 이제 그들은 ‘앨런 그린스펀’과 함께 파생상품을 퍼뜨려 파생상품 위기를 초래한 주모자가 되었습니다.”

시위자:
“상품과 용역, 실물, 제조업을 위한 경제가 아니라 정부 기관을 가장하여 통화와 신용을 창조하는 사설 ‘연준’이 전부입니다.
통화 유동성을 방해하는 자들입니다.
우리가 빚을 지게 해 놓고선 채무를 정리하려고 경제를 붕괴시킵니다. 바로 지금 그들이 하는 짓이죠. 그들의 문서에 나와 있어요. 그들이 쓴 거죠.
그들은 ‘우리에게 절대 권력을 주시오. 조 단위의 은행 구제 금융법을 주시오!’ 라고 합니다.
그게 벌써 5조 달러나 됩니다. 그들이 말한 8,500억 달러가 아닙니다.
그리고 ‘경제가 잘 굴러가게 하겠소!’ 라고 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돈을 재놓고서 ‘연준’에 속하지 않은 다른 은행들을 사들이며 보험회사, 도로, 사회기반시설, 미디어 제국, 방산 계약업체들을 사들입니다.
은행들이 하는 일이란 신용을 축소시켜 경제를 파괴하고 그래서 극심한 침체가 일어나면 그들은 모든 것들을 사들입니다.
그리고선 경제에 다시 돈을 쏟아 부어서 재건하는 거죠.
그렇게 일으켜 세우고 쓰러뜨리고 다시 회생시키고 죽이고, 전 세계에서 항상 어떤 나라의 경제를 붕괴시켜 죽게 만듭니다.
그들이 통제하는 ‘국제통화기금’(IMF)과 ‘세계은행’(World Bank,총재를 미국이 임명) 문서에 나옵니다.
그 기구들은 저들의 외국에 대한 무기일 뿐이죠.”

인터뷰:
“경제의 구세주라고 주장하는 자들, 과거 수백 년 간 모든 심각한 위기를 일으킨 자들이 바로 ‘연준’입니다.
따라서 불법이고 위헌이며 오류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바로 지금 알아볼 수 있는 오류라고 생각해요.”

시위자:
“예, 그들은 당신이 클린턴의 사악함에 대해 생각하게 합니다.
그 다음에는 부시가 우리를 구해줄 것이고, 그 후에는 부시가 사악해졌고, 이제 ‘버락 오바마’가 우리를 구해 주겠죠.
그러나 그는 단지 꼭두각시일 뿐입니다.
그들이 경제를 파괴하여 상황이 심각해짐에 따라서 모든 돈과 제어권이 그들의 수중에 들어가지만 그들은 구세주인 척 하죠.
그래서 침체기 동안 ‘오바마’는 구세주가 되고 그가 우리 군대보다 더 크다고 말한 수백만 명의 비밀경찰대를 만들어 우리를 구하겠죠.
비밀경찰이 3백만 명이나 됩니다.
사람들에게 이 일자리를 주어서 정부 관료와 첩자가 되게 하고, 2억9천만 명의 다른 미국인들을 감시하게 합니다.
이건 전형적인 국가독재(파시즘)입니다.
공산주의자들도 그랬죠. 수직적으로 명령 통제하는 모든 권위주의 체제가 다 그러했어요.
그래서 그들은 독일, 러시아의 은행집단이 했던 똑같은 일을 따라하고 있습니다.
아시겠지만, 사설 중앙은행을 만드는 것은 공산당선언에 나옵니다.
왜냐하면 그런 발상을 한 것이 바로 사설 중앙 은행가들이기 때문이죠.
‘마르크스’와 ‘엥겔스’에게 발표하게 한 겁니다.
대중은 ‘그럼 은행이 왜 공산주의를 원하는 거지?’ 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건 있지도 않아요.
그들은 우리를 강탈하고 정리해고하고 작업부대에 처넣습니다.
그리고선 ‘천국이다! 보라! 꼬마야 너 정말 잘하고 있어!’ 그리고선 국부(국가재산)를 모두 해외로 빼돌립니다.
세계화주의자들은 모든 나라의 밖에 있습니다. 그게 안전하거든요.
그리고 그들은 국가들이 서로 대항하게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직면하고 해결해야 할 것이 바로 그것인 거죠.
그래서 그들이 미국에 절대적인 독재를 도입하려는 겁니다.
그러나 우리에겐 인터넷이 있어요. 우리는 쪽수를 늘릴 수 있어요.
대안매체가 크게 늘어납니다.
그자들이 웹을 통제하고 세금을 물리려는 이유입니다.
그러나 그들에겐 이미 늦었어요.
그들은 19세기, 20세기 식으로 통제하려 합니다.
지금은 21세기입니다. 독재에 대한 저항의 세기이죠.
자유 인류와 대중이 ‘신세계질서(New World Order)’ 와 목숨 걸고 싸우게 될 겁니다.
그리고 당신들 모두가 이제껏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이 싸움에 동참해야 합니다.
왜냐면 죽느냐 사느냐의 문제거든요.
모든 건 이자들을 폭로하는데 달렸습니다.
이것이 ‘신세계질서(New World Order)’ 이고 범죄라는 것을 대중들에게 보여주는 것에 달려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세상을 지배하려는 대왕 쥐들을 상대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죽느냐 우리가 죽느냐’ 이죠.
암흑세계와 독재의 신시대 그리고 과학에 의한 억압이냐, 자유의 신시대와 새로운 르네상스냐 입니다.
선택은, 저기 있는 대중에게 달렸습니다.
좋아요,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당신에게 말해 줄 수 있어요.
직접 확인해 보면 사실임을 알 겁니다.
하지만 기다리지 마세요. 당장 조사해 보세요. 당장 동참하세요.
당장 행동에 나서세요. 시간이 없습니다.
해결책을 찾고 있다면 거울을 들여다보세요.
거울을 똑바로 들여다보세요. 거기 있는 남자, 여자, 노인, 청년, 흑인, 백인 가릴 것 없이 바로 당신이 해결책입니다.
그들이 이기느냐 자유가 이겨서 사람들이 미래를 가질 기회를 얻느냐는 당신에게 달려 있습니다.
그자들은 냉혹한 유전학자들입니다.
그들은 자기가 신이며 우리의 주인이며, 우리는 동물이라고 생각하는 냉혈한들입니다.
그들은 ‘레닌’과 ‘스탈린’, ‘히틀러’, ‘모택동’을 사주한 자들입니다.
이 모든 일에 자금줄을 댄 자들입니다.
그들은 악독하며 물리쳐야 할 자들입니다.”

(1:14:04)
나는 적군보다 은행기관이 우리의 자유에 더 위험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미국 국민이 사설 은행들에게 통화 발행권을 허용한다면 처음에는 물가 폭등으로 그 다음에는 물가 폭락을 통하여 은행과 그 연관 기업들이 대중의 재산을 모두 빼앗아가고 마침내 자식들은 아버지가 정복한 이 땅에서 집 없이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발권력은 은행들에게 주어져서는 안 되며, 그것을 정당하게 가져야 할 국민에게 돌려져야 합니다.
- 토머스 제퍼슨, 미국 제3대 대통령.

‘오바마’는 미국의 배후에 있는 실제 세력가들의 꼭두각시일 뿐이며,
실제 세력가들은 그들의 말을 잘 듣는 정치인들을 꼭두각시로 내세워 여전히 미국을 지배하고 있다.
‘오바마’는 선거 공략을 이행하지 않고 있으며, 거짓말 장이이고 협잡꾼일 뿐이다.

‘오바마’는 기본적으로 기발한 배우이자 거짓말의 달인이다.(54:19)
그의 행적은 명확하다.
그는 대중에게 자신이 실행하겠다고 말한 것과 정반대로 행한다.

(1:22:28)
우리는 이제 ‘버락 오바마’와 그 조종자들의 진짜 의제를 폭로하겠다.
첫째 의제.
‘세계은행’이라고 하는 해외의 초대형은행이 미국을 완벽하게 통제하도록 하는 것이다.
‘온실가스’라는 구실 아래 1백 가지 이상의 새로운 세금들이 개발되고 있다.
새 세금들은 사설은행 연합에 직접 지불될 것이다.
생산자 수준의 세금은 농장 동물들의 뱃속에 차는 가스에 매겨질 것이다.
소비자 수준에서는 소고기, 가금류, 돼지 및 생선 등 모든 형태에 ‘탄소세’가 매겨질 것이다.
모든 차량에는 주행거리에 따라 세금을 매기기 위해 ‘위성추적장치’가 부착될 것이다.
차량용 기름과 천연가스를 포함한 모든 화석연료에는 부가세가 붙을 것이다.
모든 플라스틱 제품에는 ‘탄소세’가 붙을 것이다.
실외 난방기구 및 난로에 과세된다.
석탄 발전에 의해 생산되는 전기에도 과세될 것이다.
‘탄소배출권 거래제’ 아래에서 시민들은 ‘앨 고어’(전 미국 부통령)를 비롯한 지배자들이 소유한 사설 ‘탄소배출권’ 거래회사들에게 수많은 상품들에 대한 세금을 내야 할 것이다.
전구, 물, 쓰레기 처리, 항공 여행, 열차 여행, 버스, 배, 약품, 철강제품, 채광, 의류, 세탁, 아스팔트 등은 새 세금의 과세 대상의 일부분일 뿐이다.

‘지구온난화’에 대한 인류학적인 설명은 사기입니다.
달리 말해서, 지구가 점점 더워지고 있으며, 인간의 활동에도 책임이 있다는 생각은 사이비 과학의 사기입니다.
커다란 거짓말입니다. 기괴한 짓이지요.
‘나치’에게 인종 과학, 인종 위생학이 있었다는 것을 기억하세요.
그들은 아리안 혈통이 다른 인종의 피와 다르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물론 멍청하고 터무니없이 허튼 소리입니다.
오늘날에도 그와 비슷한 게 있죠.
‘지구온난화’가 인간 활동 때문이라는 주장입니다.
그리고 그 해결책이 ‘탄소세’ 와 ‘탄소배출권 거래제’라는 주장인데요, ‘앨 고어’ 와 ‘찰스’ 왕세자, 그리고 기본적으로 세계의 은행 공동체가 그런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시도하는 것은 은행가들, 금융가들이 세계를 통제하는 현 체제를 영속화하고 그 나머지 우리 모두가 식탁에서 떨어진 빵 부스러기나 얻도록 하는 겁니다.
그러나 잊지 마세요.
‘탄소배출권 거래제’ 와 ‘지구온난화’, 북극곰을 구한다는 생각으로 탄소세를 지지하면 그것은 인류 사회를 파괴하는 행위가 될 것입니다.
대규모 학살을 초래할 것입니다.
사망자는 수억에서 수십억에 달할 것입니다.
‘지구온난화’라는 발상은 우리의 생애 내내 아프리카의 발전이 멈추고, 동남아시아 빈민들의 발전이 멈추고, 종류를 불문하고 세계 경제 회복의 중단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사이비 과학의 ‘지구온난화 사기’를 폭로하고 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에 관해 한 가지 더 있습니다.
이것이 사기임을 알기 위해 기후 학자가 될 필요는 없습니다.
저는 역사가입니다.
최근 수 천 년 동안 우리는 ‘간빙기’라고 하는 매우 따뜻한 시기를 살고 있습니다.
모든 종류의 포도와 아열대 식물이 북반구 아주 먼 곳에서까지 자라는 시기입니다.
대략 1100년, 1200년 정도 됩니다.
태양 흑점의 최대 활동기와 관련이 있습니다.
바로 지금 우리가 말할 수 있는 것은 우리가 또 하나의 최대 활동기에 들어서고 있다는 겁니다.
온난화가 일어나겠죠. 그러나 ‘간빙기’의 한계 내에서 괜찮을 겁니다.
1600~1650년경에 북유럽에 ‘빙하기’가 있었습니다.
북극해가 완전히 얼음으로 뒤덮였었죠.
독일과 네덜란드, 영국의 항구가 모두 얼어붙었었습니다.
극점 활동의 ‘극소기’와 관련이 있습니다.
‘sp 극소기’, ‘Maund 극소기’ 와 관련 있어요.
따라서 이건 태양 활동과 큰 상관이 있습니다.
지구가 아닌 다른 행성을 보아도 알 수 있습니다.
태양 활동이 늘어나서 기온이 조금씩 올라가고 있어요.
그러나 우리에게 큰 문제는 없을 겁니다.
결국 일부 수괴들이 주장하는 과학적 사례들은 사이비 과학의 황당한 주장이고, 이를 거부해야 합니다.

(1:27:37)
둘째 의제.
사회 공학자들은 ‘오바마’ 열광이 순식간에 사그라질 것을 알고 있으며, 그래서 그들은 인류 역사상 가장 공격적인 경찰국가 통제체제 수립에 전력할 것이다.
전투에 숙달된 2만 명의 정규군대가 미국의 거리를 순찰하도록 배치되고 있다.
연방긴급사태관리국(FEMA)이 지금 전국 각지에 거대한 수용소를 짓고 있으며, 의회는 국가 비상 기구법 ‘HR645’ 와 같은 법안을 도입하고 있는데, 이 법은 지방 정부와 경찰을 연방 관할로 통합하려는 것이다.

우리 모두가 이것들을 보아서 알고 있지만, 그들은 폭동을 진압할 준비가 되어 있어요.
전국에 설치된 이런 구금 시설들과 경제난이나 식량폭동 사태를 통제하도록 경찰을 훈련시킴으로써 그들은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알고 있고 대응할 준비를 하고 있어요.
따라서 사람들도 그에 대응할 준비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벌어질 일들에 대응할 준비를 해 두지 않으면 그건 자기 책임입니다.
왜냐하면 문제점을 지적하는 정보는 이미 널려 있거든요.
모든 예방책을 취해야 합니다.

다음으로, ‘오바마’는 1백만 명의 시민군을 자신의 통제 안에 두는 국방지시서 ‘1404.10’ 을 발행하도록 국방부에 지시했다.
그와 동시에 ‘오바마’는 ‘usaservice.org’ 사이트를 개설했다.
이 새 웹사이트는 연방 기관으로 가장하고 있지만, 사실은 ‘오바마’를 조종하는 자들로부터 직접 명령을 받는, 정부 통제 밖에 있는 사설군대를 모집하는 사이트이다.
‘오바마’는 부시가 서명한 대통령 의사결정 지침서 51을 폐기하는 것을 거부했다.
그 지침서는 대통령이 절대 권력자이고 의회는 형식적인 기관이라고 기술하고 있다.

오바마 연설:
“우리가 설정한 국가안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군사력에만 계속 의존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는 강력하고 잘 투자된 시민보안군을 갖게 될 것입니다.”

‘오바마’ 대통령과 그의 비서실장 ‘람 이매뉴얼’은 64세 이하의 모든 미국인이 연방군에 의무적으로 징집될 것이라고 여러 차례 공언하고 있다.

람 이매뉴얼:
“시민정신이란 권리가 아닙니다. 의무로부터 나오는 것이죠. 18~25세인 사람들은 모두 3개월의 기초훈련을 받고 일종의 시민방어전에 대해 습득하게 될 것입니다.”

오바마:
“이제 군복을 입어야 복무하는 것은 아닙니다. 군 장성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것 중 하나가 군대와 함께 할 시민군의 존재입니다.”

진행자:
“그럼 이건 의무적인 건가요? 그렇죠?”

람 이매뉴얼:
“18세에서 25세까지 모두가 3개월 훈련을 받아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어떤 점에서, 바로 그 점에서 제대로 알고 계신 겁니다.
나는 분명 여기 앉아 있지는 않을 겁니다. 법률을 만들어야죠. 그 절차를 밟을 것입니다.”

진행자:
“대학 여름학기 중에 할 수 있겠군요. 고교를 졸업하고 나서 할 수도 있고요.”

람 이매뉴얼:
“맞아요. 언제든 할 수 있죠.”

(1:31:48)
셋째 의제.
미국인의 무기 소지 금지.
오바마의 의회 내 앞잡이가 제2 수정헌법을 무력화하려는 10개 이상의 법안을 제안하고 있다.
‘HR1022’ 법안은 법무장관 ‘에릭 홀더’에게 그가 원하는 어떤 총기이건 소지를 금지하도록 하는 절대권한을 부여할 것이다.
2008년 연방대법원의 수도 총기규제 소송 “District of Columbia vs. Heller” 에서 홀더 장관은 미국인의 총기 소유를 전면 금지하고 군대만이 무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HR257’ 법안은 YMCA 및 청소년 올림픽 사격부를 포함한 모든 청소년 사격 스포츠를 금지하도록 한다.
‘HR45’ 법안은 총기 소유자는 예외 없이 연방의 정신검사를 받도록 하고 등록 및 무기 소지 시험을 치르도록 강제하고 있다.
백악관 비서실장 ‘람 이매뉴얼’은 사기나 다름없는 항공기 탑승금지 목록에 등록된 사람은 총기를 소유할 수 없도록, 법에도 없는 규제를 제안하고 있다.

람 이매뉴얼:
“그것은, 탑승 금지 목록에 등록된 사람은 잠재적 테러분자일 수 있으므로 총기를 구입할 수 없습니다.”

범죄로 기소되거나 처벌받지도 않은 2만5천명 이상의 미국인이 매달 탑승금지 목록에 등록되고 전체적으로 1백만 명에 달하고 있다.

뉴스앵커:
“노르망디 파크 출신의 5살 어린이에 대한 잘못된 신원 파악 사례입니다.
어린이와 같은 이름을 가진 누군가가 연방정부의 추적 명단에 등록되어 있다는 이유로 어린이가 탑승을 하지 못했습니다.
씨택(SEATAC) 공항에 나가 있는 킹-5의 ‘미미 정’을 연결합니다. 미미 씨.”

기자:
“로리, 5살 어린이가 위험인물이라니 믿을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지난 주 이곳 씨택 공항에서 ‘매튜 가너’가 LAX행을 타려고 했을 때 실제로 일어난 일입니다.
5살짜리들이 그렇듯이 ‘매튜 가너’ 또한 순수한 아이입니다.
그러나 ‘매튜’는 지난주에 엄마와 함께 씨택에서 항공기 탑승 수속을 하다가 범죄자 취급을 받았습니다.”

람 이매뉴얼:
“당신이 비행금지 목록에 포함되어 있으면 무기를 소지할 권리가 취소됩니다.
미국인으로 대접받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 권리를 보장받지 못합니다.
당신이 테러분자 목록에 등록되어 있으면 권리를 가질 수 없습니다.”

기자:
“이 ‘매튜 가너’는 유치원에 다닐 뿐인데, 교통안전국(TSA) 직원은 여전히 정밀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매튜’의 엄마:
“그들은 우리 소지품을 죄다 조사했어요. 모든 것을 헤집고 분해했습니다.”

기자:
“‘나디아 카운터’는 국가안보에 잠재적 위험인물 취급을 받아 불편했다고 합니다.”

‘매튜’의 엄마:
“제 아이를 안고서 ‘괜찮아, 별 거 아냐’ 라고 달래야 했습니다.
위험인물이니 아이에게 손대지 말라고 그들이 제게 말하더군요.
그리곤 제가 이이에게서 무언가를 가져가지 않았는지 다시 조사하더라고요."

(1:34:33)
넷째 의제.
제1 수정헌법에 보장된 언론자유에 대한 심각한 제한.
대통령과 의회, 연방통신위원회는 라디오 및 신문기고 축소뿐만 아니라 인터넷 발언까지도 ‘공평성 원칙’ 이라는 미명하에 제한하려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오바마’ 집단은 제1수정헌법의 핵심을 제거하는 엄혹한 증오연설법을 통과시키도록 의회를 압박하고 있다.

(1:35:02)
다섯째 의제.
그들은 시민들이 어떤 의료를 받을지 정부가 통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보건 의료체계를 한층 더 연방 소관 하에 두려 계획하고 있다.
영국 체계를 본뜬 이 계획은 건강관리의 배급화 및 장애인과 노령자들에게 적합한 의료 절차를 제한하는 것을 포함한다.

(1:35:23)
여섯째 의제.
러시아, 중국, 이란을 포위하기 위해 미군을 해외로 증파하며 게다가 원조라는 핑계로 아프리카에 기지들을 설치하고, 아프리카사령부(Africom)을 통해 아프리카를 점령하고 지배하고 있다.

Alex Jones:
“‘오바마’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듣고 싶습니다.
그는 ‘유다의 산양’ 일까요, 얼굴마담일까요, 반역자일까요?
조지아에 사는 ‘앤써니’씨에게 들어봅니다.
‘앤써니씨’, ‘오바마’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앤써니:
“그들은 대중의 앞에 자신들의 얼굴삼아서 ‘오바마’를 내세웠는데요, 흡혈귀에 관한 전설과 같기 때문입니다.
흡혈귀는 남의 집에 스스로 들어갈 수 없습니다. 초자연적인 법칙에 반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흡혈귀는 사람들이 문을 열고 자신을 초대하도록 설득합니다.
그래서 그들은 사람들과 같은 모습으로 그들의 편으로 보이도록 ‘오바마’를 내세운 겁니다.
그리고는 ‘자, 여기 우리 편이 있네요, 문을 열고 이 사람을 들어오게 합시다.’ 라고 하는 거죠.
그 후에는 아메리카 제국의 간판에 불과한 ‘오바마’는 해군과 육군, 해병대 전부를 아프리카사령부에 배속시키려 합니다.
그리고 그 군대를 새 이라크 전에 투입하고 새 아프가니스탄 전에 투입하려 합니다.
모든 것들, 당신이 이라크와 아프간에서 보는 모든 작전들이 아프리카의 가난한 나라들로 퍼지고 있습니다.”

Alex Jones:
“음 여보세요, 여보세요, 저도 동의합니다. 그리고 수치스러운 거죠.
그들은 잘생기고 미소 짓는 아프리카인의 얼굴을 보는 대중을 원합니다.
아시다시피 그는 ‘이봐요, 저 케냐에서 왔어요.’ 라고 말하죠.
이건 순전히 유인상술인거죠.
그렇지만 여기 미국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매도… 미국 원주민 추장들에게 그들 부족을 팔아먹는 거죠.
책에 나오는 고전적인 속임수죠.”

앤써니:
“맞아요.”

Alex Jones:
“그리고 그는 억눌린 소수 집단에 대한 위안이 될 수 있죠.
그래서 그는 ‘이봐요 희생할 준비를 하세요. 당신의 삶을 잃을 준비하세요.’ 라고 말합니다.
그들은 ‘그래, 난 오바마를 사랑해’ 라고 하는 겁니다.
‘존 맥케인’에게는 그러지 못할 겁니다.”

‘오바마’는 기존적으로 몇 가지를 행합니다.
첫째는, 또, 중국인을 아프리카에서 쫓아내자는 발상입니다.
그들이 수단에서 석유를 갖지 못하도록 쫓아내자.
그들이 짐바브웨에서 자원을 갖지 못하게 쫓아내자.
또 다른 자원 보고인 콩고에서 내전을 벌이자.
미국 정보조직의 끄나풀인 ‘알 카에다’는 이제 알제리, 튀니지, 모로코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케냐의 ‘오딩가’를 둘러싼 정정 불안을 아시죠?
오바마의 친척입니다. 그에게 자식이 둘 있죠. 
넓은 의미에서 오바마의 조카딸과 조카인데요.
한명은 ‘라울’이고 다른 한명은 ‘윈니’인데, ‘윈니 만델라’는 남아프리카에서 교수형과 정치적 암살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 ‘오딩가’는 중앙정보국(CIA)의 케냐 불안정화 작전의 핵심입니다.
그리고 그는 ‘오딩가 이슬람 동맹’이 케냐에서 기독교인들을 짓밟도록 했죠.
이것은 ‘에티오피아’에 까지 번졌습니다.
우간다, 콩고, 탄자니아도 마찬가지구요, 그 지역의 다른 나라들도 모두 같은 꼴이죠.
그래서 아프리카 전역이 미국과 중국 간의 전쟁터가 됐고, 오바마가 지정학적 이유로 중국인들을 쫓아내는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1:38:45)
일곱째 의제.
동물 식별부호와 토지 식별부호 부여 체계를 통해 가족 농장과 목장에 대한 연방정부의 통제를 급격하게 확대한다.

(1:38:53)
여덟째 의제.
‘안보와 번영을 위한 동반자’ 관계 하에 미국을 캐나다, 멕시코와 하나로 통합하는 작업을 가속화한다.
그는 또한 연방의 남은 권한을 국제무역기구처럼 선출되지 않은 준정부 조직으로 이전하는데 몰두하고 있다.

(1:39:12)
아홉째 의제.
‘오바마’는 틀림없이 대통령 권한을 일부분만 수행할 것이고, 미국 국민들이 그 때문에 미국이 좌초했다고 믿게 만들 것이다.
이것은 세계화주의자들의 계획상 중요하다.
왜냐하면 4년 또는 8년 뒤 ‘오바마’는 반드시 부시처럼 신세계질서의 무서운 의제에 관해 비난을 뒤집어써야 하기 때문이다.
그 때가 되면 지배자들은 형식적인 권좌에 새 꼭두각시를 세우고 구세주로 치켜세우고, 그 후에는 다시 끌어내릴 것이다.
그리고는 그 과정이 반복되고, 끊임없이 반복될 것이다.

그들의 계획이 작동하기 위해서는 ‘대중의 대통령제’란 연극과 같은 것임을 깨닫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들이 깨닫게 된다면 앞잡이가 아니라 진짜 우두머리를 보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런 기만 체계를 통해 지배자들의 범죄 일정은 영구히 지속될 수 있다.
왜냐하면 대중은 세계주의자들의 의제를 조사하지 않고 대중매체가 내놓는 요란한 구경거리를 토론하느라 정치적 열정을 소모할 테니까.

(1:40:15)
열째 의제.
대중에게 최선의 이익이 되지 않는 세계화주의자들의 정책을 팔아먹는 것이 ‘오바마’에게 주어진 일이다.
그러나 판매원은 넘쳐난다.
그의 가장 중요한 기능은 범죄의 괴수들이 세계 경제를 약탈하고, 전쟁을 일으키고, 고문을 행해도 기소되지 않도록 보호하는 데 있다.

그들은 ‘오(O) 세대’ 라 불리며, ‘버락 오바마’의 대선 승리의 열쇠였습니다.
그래 할 수 있어, 있어, 있어. 그래 할 수 있어, 있어, 있어.
‘오바마’는 선거 기간 중 다른 어떤 후보보다 인터넷을 잘 활용하여 수백만 지지자들의 열정을 끌어냈습니다.
그러나 이제 궁금한 점은 ‘이 젊고 열정적이고 역동적인 부대로 무엇을 할 것인가’ 입니다.
이것은 ‘오바마’와 그의 행정부에 많은 사람들과 접촉할 정보를 제공합니다.
따라서 그가 법안을 밀어부칠 필요가 있을 때 이 모든 사람들을 접촉할 수 있습니다.
‘케네디’ 같아요. ‘존 F. 케네디’가 당선됐을 때 같은 느낌이에요.
외치고, 웃고, 눈물 흘립니다.
내 생애 최고의 날이에요.
가장 인상적인 ‘오바마 승리’의 광경입니다.
‘오바마’가 농구하는 사진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나는 “알아요? 나는 그가 지도자이고 세상이 그의 손위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라고 말했어요.
세상이 영구히 변화하는 날을 기념하는 역사의 순간을 가져보세요.
그의 자신감 있는 웃음과 친절한 눈매는 우리 모두에게 영감을 줍니다.

요약하자면, ‘오바마’는 ‘매디슨가’에서 만들어진 열광이다.
대중매체에 의해 촉진된 이 모든 광란의 ‘오바마 숭배’는 상승 작용하는 도취를 통해 대중을 사로잡도록 과학적으로 설계된 것이다.
신세계질서가 몇 년 만 더 대중을 미혹시킬 수 있다면 지배자들은 경찰국가 통제체제를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

Processor Griff:
“우리는 쟁점을 알기를 원치 않습니다. / 맞아요.
쟁점을 알기를 원치 않아요. 우리가 느끼는… 잘못된 희열을 느끼게 하는 이것을 뭐라 불러야 하나요.
흑인이 백악관에 들어갔으니까 모든 것이 잘 될 거야.
아닙니다, 모든 것이 잘되지 않을 겁니다. / 그래요.
‘오바마’가 대통령이거나 아니거나 간에 민주당이 관련되어 왔고, 관련되어 있고, 관련되어 있을 의제들을 살펴보기 전까지는 아닙니다. 그게 현실입니다.”

‘오바마’는 완벽한 트로이 목마이다.
그는 사람들이 제자리로 잡았다고 느끼게 한다.
심지어 그가 그들을 배신하더라도.

“저는 담보대출 지불에 대해 걱정을 하지 않아요.
오, 대통령을 뵙게 되어 대단히 영광스럽습니다. 시간을 내 주셔서 고맙습니다.
내 생애에 이것이 실현되리라고는 절대 생각하지 못했어요.”

슬프게도 많은 ‘오바마 지지자’들이 눈앞에 있는 무엇이 올바른지 보지 못한다.
왜냐하면 그들은 이미 자기 주체성을 이 교묘한 숭배운동에 바쳐버렸기 때문이다.
역사적으로 이런 일은 끊임없이 반복되어 왔다.
대중은 영웅 숭배 대중운동에 자신의 지성을 바치고 이런 일은 또다시 벌어진다.

이 영화에 제시된 증거들은 문서화된 사실들이다.
역사의 교훈을 무시하는 사람들은 우리 모두를 걸고 그 짓을 한다.
이 영화의 정보가 놀라울수록 세계주의자들의 의제를 깨뜨리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많아진다.

우선 ‘오바마 숭배’가 통탄할 날조임을 폭로하는 것이다.
다음은 우리가 일주일 24시간 내내 선전당하고 있음을 깨닫는 것이다.
정당, 대중매체, 이 영화에 있는 모든 정보를 직접 조사하라.
위장된 테러 공격을 비롯한 위협들처럼 지배자들이 사용하는 속임수를 깨달아야 한다.
헌법과 법률적 권리들을 재발견해야 한다.
진정한 자유의 문화를 장려해야 한다.
국제화주의자들이 50개 주의 주권을 파괴하려는 이유가 있다.
그들의 지배에 가장 큰 위협이 되기 때문이다.
연방정부는 해외 세력에 의해 완전히 강탈당했고 25개주 이상의 주가 이 사실을 깨달아서 주 정부 차원에서 그들의 ‘제10 수정헌법’의 권한을 선언함으로써 ‘신세계질서(New World Order)’에 대항하고 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미국과 전 세계에서 세계화주의자들의 의제에 대항하는 거대한 자각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자유 대중들은 도처에서 폭정독재에 반대하고 세계정부를 반대하는 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랩퍼:
“인내의 중심입니다. 전쟁에 이기는 방법은 인내하는 거예요.
사람을 얼마나 많이 죽이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오래 버틸 수 있느냐에 달렸죠.
‘조지 워싱턴’(제1대 대통령, 독립전쟁 지휘관)은 거의 모든 전투에 졌지만 버텼어요.
그는 영국인들보다 더 인내했어요.
바로 그게 승리의 요인입니다. 인내요.”

각자 그리고 모두가 건국의 아버지들만큼 중요한 존재들입니다.
아… 당신은 1770년대(독립전쟁 시기) ‘자유의 아들들’ 만큼이나 자유를 실현하고, 공화제를 실현하고, 참된 자유공화국을 실현하는데 중요합니다.

지구에는 수십억의 사람들이 있어요.
변화를 위해 하나가 필요합니다.
당신이 그 하나인가요? 당신 교실에 있는 모두가 도망칠지도 모릅니다.
당신의 학교 전체가 아이들로 야단일 수도 있어요. 하지만 당신이 그 하나인가요?
자연은 다산의 전략을 취합니다.
자연은 하나를 얻기 위해 많은 산출물을 내놓습니다.
따라서 당신이 ‘그냥 서로 죽이자, 서로 경멸하자’는 추세를 따라가면 자연의 계획의 일부, 그 과잉의 일부일 뿐인 거죠.
그렇지만 당신 자신이 ‘잉여물’보다 낫고자 한다면 자신을 위해 더 많은 것을 해야 합니다.
당신이 그 하나인가요?
모두가 할 수는 없어요.
그러나 당신은 자신을 구할 기회를 갖고 있어요.

자, 우리는 현 상황이 얼마나 위험한지를 알기 위해 수천 또는 수백 년을 돌아볼 필요도 없습니다.
볼셰비키 러시아를 돌아보세요.
민중혁명을 말하며, 긍정적인 변화를 말하며 권력을 장악한 볼셰비키를 보세요.
그리고 ‘레닌’이 등장했고 다음에는 ‘스탈린’이었죠.
실상은 1925~1940년 사이에 4천만 이상의 러시아인들, 선한 러시아인들, 기독교인, 자기 사업을 영위하던 사람들, 교육받은 사람들이 몰살당했습니다.
자기 사업을 갖고 있다는 이유로, 교육받았다는 이유로, 신의 계율을 믿었다는 이유 때문에요.
독일을 살펴봅시다.
독일은 매우 심각한 경제 상황에 처해 있었고, ‘히틀러’라고 하는 매우 카리스마적인 지도자가 등장했습니다.
그는 도로를 보수하고 사람들에게 보다 나은 삶을 약속했지만, 10년이 채 지나지 않아서 그는 완전히 국유화되고, 중앙집권화 되고, 독재적인 상황을 만들고 수백만 명을 몰살시켰습니다.
그리고 또 중국의 ‘모택동’을 봅시다.
그는 변화를 약속하고, 더 나은 삶을 약속하고는 5년도 안되어 6천만 명을 몰살시켰습니다.
오늘날 학교에서는 그런 것을 가르치지 않습니다.
별로 먼 과거의 일도 아닌데요.
저는 미국에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고 또 기도합니다.
이런 일을 방지하는 방법은 당신, 당신 친구들, 그리고 우리 모두가 함께 ‘안 돼’ 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이 나라는 무척 소중합니다. 매우 훌륭해요. 희생시키기에는 너무나 아깝습니다.

우리를 얽어매는 권력의 속박을 깨뜨리면 위대한 일이 일어날 수 있어요.
미국이 다른 나라들보다 나은 것은 기업가정신 입니다.
우리가 다른 나라보다 나은 것은 혁신의 능력입니다.
알다시피 제가 이탈리아에서 태어났다면 지금처럼 추세예측가가 될 수 없었을 겁니다.
왜냐하면 한쪽으로만 생각하는 문화에 빠져 있을 테니까요.
‘빅 브라더’가 우리를 혹독하게 몰아치지만 않는다면 우리는 위대한 것을 다시 창조해 낼 표현의 자유와 사고의 자유를 갖고 있어요.

인류는 역사적 갈림길에 서 있다.
세계화주의 세력이 절대독재를 향해 진군하고 있다.
거울을 들여다보라. 손익을 따져보라.
그리고 결정하라. 참혹한 역사가 반복되도록 할 것인가?
아니면 자유를 사랑하는 사람으로 당당히 일어서서 세계 독재의 완성을 정지시킬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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