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빡이 릴레이 (프래셔 유니트) 교체(1만원) Car

날씨가 덥기도 하고, 깜빡이뿐만 아니라 다른 부품 수리비용도 합산되어 수리비용이 꽤 나갈 걸로 예상했기 때문에 생각할 시간이 필요했다.
지난번엔, 대우부품이 잘 없으니 1시간 전에 미리 전화 달라고 하더니, 그사이에 미리 부품을 갖다 놓았나보다.
그래서 가자마자 바로 교체(왜 교체 하냐는 듯 이상한 말투)했다.
비용은 1만원.
제조회사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겠지만, 원래 부품 값이 5천원 미만이라던데, 거기에 5천 원 정도 공임으로 붙인 셈이다.
워낙 단가가 싸니 그 정도 붙이는 건 이해하자.
내 차에서 빼낸 것을 바닥에 패대기를 치기에 얼른 주웠다.
사진도 찍을 겸, 비상용으로 간직할 겸 해서.(지난번에 간극? 을 조절했다나 뭐라나 하면서 고쳐졌었기 때문이다.)
얼굴로는 웃고 있지만, 하는 행동은 영 마음에 안 든다.
(역시 이런 계통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기본 소양이 부족한 걸까.)

지난번에 잠깐 수리해서 달고 다니던 것과 이번에 새로 교체한 부품과의 차이점은, 딸깍딸깍 하는 소리차이다.
잠깐 수리한 것보다 새로 교체한 것이 소리가 더 또렷하고 크게 난다.

문제는 그때 상담했던 다른 수리부위에 대한 비용이다.
그때는 대략 벨트 교체 20만 원 정도에 엔진오일 펌프 등등 주변부품 10만원해서, 대략 합이 30만 원 정도의 수리비가 나올 거라고 했는데, 오늘 가니 말이 바뀌었다.
다음 포스팅에 계속.


덧글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통계 위젯 (화이트)

4531703
11328
9867178

google_myblogSearch_side

▷검색어

Flag Counter styl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