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부품의 교환주기(그림) Car

캡쳐해온 사진이다.
와... 그런데, 정말 이 도표대로 교체하다가는 수억 깨지겠다.
돈먹는 하마라는 생각이 절실하게 들게 한다.


덧글

  • Eraser 2010/07/31 20:43 # 답글

    수억가지는 아니고 한 수백에서 천만원 이상? 엔진오일 경우에는 근래에 10000 ~ 15000km 정도로 길어졌고 (필터류는 제외) 점화플러그도 점검/교환주기가 의외로 길게 잡더군요

    몇 개 더 보면 '점검주기' 랑 '교환주기' 가 마구 뒤섞여있어서 오해할 수도 있습니다.
  • fendee 2010/07/31 21:12 #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알렉셀 2010/08/01 16:17 # 답글

    차량의 부품 내구도가 떨어지고 케미컬도 오염이 잘 되던 상당히 오래 전의 자료인 것 같습니다.

    지금은 대개 자료의 최소 2배에서 4,5배까지도 점검 및 교환주기가 깁니다.

    다만 차량마다 부분 적용된 기술이 다르기 때문에 개별 품목의 점검 주기는 매뉴얼을 참고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대표적으로 브레이크 패드를 2만 키로마다 교환한다고 하면 정비업계에선 매우 환영하겠지요. 장거리 위주로 부드럽게 운행하는 경우 10만키로도 너끈히 탈 수 있는 품목입니다.

    점화플러그도 요새는 8만 키로 이상 교환주기가 적용된 부품들이 많지요.
  • fendee 2010/08/01 16:27 #

    아 그런가요? 요즘 새로나온 차들은 부품 교환주기가 모두 길겠군요..
    하지만, 제차는 오래된 차라 적용이 안되겠죠? 부품도 재생 부품을 쓰는 경우가 많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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