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들어버린 네잎 클로버 Photo_Essay

네입 클로버를 뽑아왔을때도, 딱히 뭘 어떻게 보관하겠다는 생각은 없었지만, 방치해둔 네잎 클로버가 시들어버린 모습을 보니..
의머없는 잡생각들이 들었다.

1. 행운이라는건, 그것을 어떻게 보존하고 활용하느냐..
2. 네잎 클로버가 시들면, 행운도 시들어 버릴까?
3. 네잎중 한 잎이 떨어져나간걸 보니 행운도 떨어져 나가버린것 같아..
4. 더운 날씨에 바짝 말라 버렸는데, 짓누르면 부스러지겠지?
5. 이걸 그냥 버려야 하나? 어떻게 할까?
6. 쓸데없다, 바보같은 짓이다...

따위?

뭔가 소중한것 같으면서도, 딱히 그것으로 무얼 한다거나, 어떻게 하기에는 귀찬은 귀차니즘.
그래.. 삶은 그냥 그렇게 귀찮은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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