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플루토 내쉬 (The Adventures Of Pluto Nash, 2002) Movie_Review

킬링타임용 SF 코믹물.
‘에디 머피’는 보고만 있어도 재밌는 사람이다.
SF 물과는 어울릴 것 같지 않은 그가 SF 코믹물에 출연했다.
그 절묘한 하모니 속에 ‘에디 머피’ 특유의 코믹한 연기가 돋보인다.

이야기는 간단하다.
‘플루토 내쉬(에디 머피)’는 감옥에서 나와 새로운 삶을 살려고 한다.
인기 없는 술집을 인수한 그는 그 가게를 달에서 가장 잘나가는 클럽으로 키운다.
하지만, 달 식민지를 도박의 도시로 만들려는 일당들이 그의 가게를 폭파시키고 그들을 위협하는데, 궁지에 몰린 ‘플루토 내쉬’는 악당들과 싸우며 악당 두목의 정체를 밝혀 가는 내용이다.

가볍게 볼 수 있는 킬링타임용 코믹물.
이 영화에 나오는 갖가지 아이템들에 주목할 만하다.
미래 사회를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갖가지 재기발랄한 상황들이 재미있다.
보디가드 로봇, 와이프를 인간복제해서 쌍둥이로 데리고 살기, 힐러리 클린턴으로 보이는 여자의 얼굴이 새겨진 종이돈, 사팔뜨기 악당, 태극 문양으로 보이는 마크, 성형수술 전 자신의 몸매를 비교해 볼 수 있는 거울, 가정부 로봇, 인공지능 자동차 등등 재미있고 아이디어가 번뜩이는 재미있는 볼거리들이 많이 나온다.


네이버 영화줄거리 스크랩-------------------
2087년, 지구의 천연 자원이 고갈되어 모든 자원은 달에서 공급 받아야 할 시대가 되었고, 돈이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무법천지의 세상이 된다. 지구의 라스베가스 못지 않은 화려한 달 표면의 정착도시의 이름은 리틀 아메리카. 이곳에서 가장 유명한 클럽을 경영하는 플로토 내쉬(에디 머피 분)는 밀수, 폭력, 마약 등 화려한 과거를 가지고 있지만 이제는 모든 일에서 손을 떼고 합법적이고 정의로운 사람이 되려고 한다.

  달을 차지하려는 렉스 크레이터의 하수인 모건이 플루토의 클럽에 찾아와 거액의 현금으로 클럽을 넘기라고 협박을 한다. 이 제안을 거절한 플루토는 모건과 크레이터의 부하들의 온갖 협박과 괴롭힘에 시달리게 되고, 플루토의 클럽에서 가수의 꿈을 키워가던 디나 레이크와 플루토에게 충성을 다하는 구식 경호 로봇 브루노는 플루토를 도와 리틀 아메리카를 손아귀에 넣으려는 크레이터의 음모에 맞서 싸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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