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코미디, 액션 Miscellany

그러고보니, 나는 SF 나 코미디, 액션 같은 장르를 좋아한다.
드라마나 스릴러 처럼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게 싫기 때문이다.
왜그런고 하니,
인간 군상들의 물고 물어뜯고, 지지고 볶으며 사는 모습이 싫다.

영화를 통해 그런것들을 잊고 싶어하는지도 모르겠는데,
다분히 '현실 도피적' 성향이 보인다.
제3의 스토리에 대해, 그리고 유쾌하거나 놀라운 일들에 대해 즐기는 것을 좋아한다.
이래저래 '삶' 이 불편한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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