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묘하게 휘어져 자란 소나무가 독특한 풍취를 주긴 하는데, 다른 소나무와 달리 왜 그렇게 유독 뉘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도심에서 찍은 사진은, 마치 광각렌즈로 보는듯이 좌우 건물이 가운데로 쏟아질것 같은 독특한 모양새에 하늘과의 오묘한 조화.
양쪽으로 건물이 둘러쌓여 있으니, 마치 어떤 소굴에 들어온듯한 기분.
해변의 벤치, 그 위에 누군가의 조그만 주머니. 구도가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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